계집이라는 단어가 처음등장한 게 15세기에 겨집이라면서 처음 나온다는데 그럼 그 이전에는 계집이라는 단어가 없었음? 그럼 고대에는 여자를 뭐라고 불렀음?
고대에 계집은 뭐라고했음?
익명(218.51)
2024-03-0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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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집. 집에 계신다는 뜻. `기어(다니는) 집의 사람'
거기 집(에 가면 있는 사람)
이해를 몬하노... 한국어의 체계적인 표기는 15세기에 겨우 확립되어서, 그 이전 어휘는 잘 확인이 안뒤야
북송 사람이 전사한 『계림유사』에나 '漢吟'이라고 한자로 전사되었는데, 이게 한국어의 '하님'인지 '마님'인지에 대해 말 많
이러나 저러나 먼 과거에는 시방 온몸의 솜털이 시꺼먼 털이었다고는 봐야 하고 그렇다면 지금 원숭이 였 을 것 이 라 고 도 봐야겠지 나무 타면서 과일 나뭇잎 씹어먹으면서
겨집이 있으면 사내가 있지 사나이 는 산아이 에서 왔겠지 산에 사는 아이
ㅅ.ㄴ(의미 미상)+아ㅎㆎ(阿孩)
사나이가 산아이라는 개소리는 처음 듣는다
218 넌 사나이 옛 어형 보긴 함? 그리고 훈몽자회에서 丁(장정 정) 어케 나타냈는지 보고 와라 시발. 모르면 나대지 말고 좀 가만히 있어
그전에 계집은 "이리 온나 " 에서 온나 로 줄어듬
간나라고 했을듯
사실 간나=가시나 똑같음
흉노어 거차에서 왔다 한국어는...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