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두박질 筋斗撲跌
명사 → 곤두박질.
번개곤두 1. 명사 아주 날쌔게 하는 곤두박질. 2. 명사 민속 남사당패의 땅재주 놀이의 하나. 재빨리 공중회전을 돈다.
나가곤드라지다
1. 동사 저만치 나아가 곤두박질하여 쓰러지다. 2. 동사 아무렇게나 쓰러져 정신없이 잠들다.
앞곤두
명사 민속 남사당패의 땅재주 놀이의 하나. 반듯이 서서 앞으로 서너 발짝 걷다가 몸을 솟구쳐 한 번 곤두박질하고 바로 선다.
뒷곤두
명사 민속 남사당패의 땅재주 놀이 가운데 하나. 뒷걸음으로 서너 발자국 걷다가 몸을 솟구쳐 한 번 곤두박질하고 바로 선다.
筋斗근두 筋 힘줄 근 斗 말 두 1. 곤두의 원말. 몸을 번드쳐 갑자기 거꾸로 내리박히는 일.
아예 순우리말=한자라 해라
저 먼 꼭대기로 가면 가물가물해
218.156 저거 맞음. 사냥도 같은 예로 한자어에서 유래된 게 변형된 단어들 진짜 많음. - dc App
북두칠성北斗七星 보면 알지만 이게 어느 땐 `내리꽂는' 모양이기도 하거든 그래서 북두가 아니라 근두라 하였을 것이라는 것 `근'은 힘 또는 근육이니까 메다꽂는 사람 생각이 나오게 되지
그리고 그, 두斗 이건 `말'이거든 `쌀을 되는 말'. 말로 쌀을 담고 쏟듯이 `되는' 일을 생각해 보면 곤두서는 게 뭔지 감잡힘
정신병 환자들끼리 뭐하노
이번에 ᄒᆞᆫ 번 筋斗질홈이 무던ᄒᆞ다 ㄴ 오륜전비 귀화어가 뭔지 모르니
https://opendict.korean.go.kr/m/dicInfo?sense_no=3949&viewType=confirm
너는 이 링크 보고서도 아니라고 우길 병신이겠지만
바드럽다=위태롭다
바들바들 하고 같은 말이네
오 의태어였군. 바들바들,버들버들 떨다. 벌벌 떨다. 벌벌대다.
근두박질 筋斗撲跌 명사 → 곤두박질. 번개곤두 1. 명사 아주 날쌔게 하는 곤두박질. 2. 명사 민속 남사당패의 땅재주 놀이의 하나. 재빨리 공중회전을 돈다. 나가곤드라지다 1. 동사 저만치 나아가 곤두박질하여 쓰러지다. 2. 동사 아무렇게나 쓰러져 정신없이 잠들다. 앞곤두 명사 민속 남사당패의 땅재주 놀이의 하나. 반듯이 서서 앞으로 서너 발짝 걷다가 몸을 솟구쳐 한 번 곤두박질하고 바로 선다. 뒷곤두 명사 민속 남사당패의 땅재주 놀이 가운데 하나. 뒷걸음으로 서너 발자국 걷다가 몸을 솟구쳐 한 번 곤두박질하고 바로 선다.
아불아이 이게 일본어로가서 危ない(아부나이)
불에 아이가 있으면 위험해서 아불아이 이게 일본어로가서 아부나이 가 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