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다=별(나눌)
와 나눌 별이 한국어였네
익명(218.156)
2024-03-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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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금
반박은 못하겠지?
1. 애초에 나눌 별과 벼르다가 상관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없음. 2. 別하다라는 표현이 있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그건 한국식 한자표현이지, 중국어에서 바로 들어왔거나 그 반대라고 할 수 없음. 3. 니 말대로라면 “별”이 아니라 별의 상고한어인 pred과 비슷한 말이어야 하지만 “별”과 발음이 비슷한 것을 보면 이건 적어도 고려시대 이후 한국 한자 발음임
그냥 비슷하네 지껄이지 말고 논리적으로 주장을 해봐 아몰랑 시전하지 말고
넌 사과와 사과를 놓고 왜 둘다 사과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냐?
상고한어를 반박 하자면 상고한어는 그 땅을 지배한 민족이 바뀌어서 말이 바뀐거지 시대상 때문에 바뀌는게 아님
민족 때문에 바뀐다는 니 주장이 뭘 증명하지? 니 말대로 한자 그 자체가 동이족의 언어를 옮겨놓은 거라면 상고한어 시절부터 동이족말이랑 한자 발음이 유사해야 함
적어도 바람이랑 붓은 동일 하네
바람 붓 그릇 요런 몇 가지 비슷하다고 둘이 같다고 할 수가 잇음? 영어가 프랑스어 차용어가 많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게르만어 계통인 것처럼 차용어가 많은 것과 언어는 상관이 없음 현대 한국어가 근대 일본어 영향을 받았지만 서로 계통이 다른 언어인 것처럼
니가 먹금 하자메 시발련아
한자 발음 변천과 훈민정음 창제 이전 korean 발음을 알지 못하는 이상 무쓸모 환빠 주장에 불과
1. 성조 2. 상고한어 3. EMK 및 OK 발음 설명 못 하면 아닥하셈. 차용어 증명이 쉬운 줄 아나
와 느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