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확실히 한국어보다 어려움.
가장 큰 예시는 영어는 초등학교때부터 10년 공부해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한국어는 몇년 공부 안해도 대화를 잘 할수 있음
(외노자와 유학생만 봐도 알수 있음)
1. 한국어는 교착어이고 영어는 고립어임.
교착어는 단어뒤에 문법을 넣은거고
고립어는 5형식처럼 문법과 언어순서거 중요함.
근데 영어는 원래 한국어처럼 교착어였다가
고립어로 변형된 케이스임.
예를들면 너가 나를 사랑한다 ( you love me)
사랑한다 너가 나를 (love you me)
이렇게 문법이 없어도 말이 통하는게 교착어임.
(단어가 주어인지, 목적어인지, 동사인지 알수 있으니깐)
영어도 처음에는 교착어였지만, 나중에 고립어로 바뀜
I 혹은 me 처럼 목적어와 주어를 알수 있는 교착어가 영어에 있지만
You 라고 하면 이게 주어인지 목적어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음. (고립어 특징)
그래서 문법과 어순이 매우 중요한거임.
근데 좆같은건 영어가 과거에 교착어라서
교착어와 고립어 특징 둘다 외워야 한다는 점임
(주어, 목적어, 형용사 단어를 다 따로 외워야하고 추가로 영문법과 어순도 외워야함)
2. 영어는 한국말보다 더 좆같은 교착어임.
예를들면 형용사라고 하면 한국어는 아름다운 처럼
단어 뒤어 ~다운을 붙이면 형용사가 됨.
근데 영어는 형용사가 원어민도 모를정도로 다양함.
(ful,cal,ish,ive 등등)
즉 형용사, 명사, 동사에 단어 규칙이 정해지지 않아서 일일히 다 외워야함.
한국어는 대부분 규칙이 정해져 있어서 단어 하나만 알면 형용사와 명사와 동사 부사를 알수 있는데, 영어는 이게 불가능함.
그래서 형용사, 명사, 동사, 부사를 각각 다 따로 외워야 함.
3. 영어는 존나 대충 말하면서도 매우 정확하게 말해야 함.
한국말은 존나 대충 말하는게 발달 되었음.
예를들면 거시기라고 말하면 다 알아들음.
즉 주어, 동사를 대충 말해도 눈치껏 알아듣는게 한국어임.
근데 영어는 존나 정확하게 말해야 하면서도 대충 말해야함.
즉 명사에 어울리는 동사, 형용사가 정해져 있음.
그러면서도 존나 대충 말해도 되는게
영어에서 give, have, take, is, get, make 이 동사만 알아도
거의 모든 동사를 대체할수 있을정도임.
한국말로 치자면 거시기임 ㅋㅋ
이게 왜 그러라면, 영어에서 상류층이 쓰던 프랑스어와
하층민이 쓰던 대충말하는 고유영어가 섞여서 그런거임.
한국말로 치자면, 양반들이 쓰던 한자어와 평민들이 쓰던 한국어가 합친거임.
다만 차이점은 한국은 양반들이 쓰는 한자어와 평민들이 쓰던 한국어가 섞여서 자연스럽게 자주 안쓰는 한자어와 한국어는 도태되는 과정이 있었는데.
영어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귀족들이 쓰던 프랑스어를
고유영어로 대체할려고 별 이상한 숙어를 만들어냄.
예를들면 북한처럼 영어와 한자어를 순수 우리말로 대체한거랑 똑같은 운동을 했음. (프랑스와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다만 북한이랑 차이점은 북한은 외국말을 축출시키고 순수 우리말로 대체했는데 예를들면 아이스크림을 얼음과자로 말하는것처럼
영어는 귀족들이 썻던 정확성을 요구하는 프랑스어를 그대로 쓰면서,
그 단어에 어울리는 고유영어를 만들다 보니깐 좆같은 숙어가 많아진거임.
즉 얼음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둘다 외워야 하는거지.
3. 영어는 듣기 말하는게 좆같음.
한국어는 말할때 생략이 불가능하고 똑바로 말해야함.
왜냐면 교착어라서 단어끝에 뭘 붙이는지 알아야 주어,목적어,동사,형용사를 구분하니깐
그래서 똑바로 말하는게 중요함. 그래서 듣기가 쉬운거임.
근데 영어는 고착어라서 언어순서가 중요하기 때문에
즉 똑바로 말하는게 중요하지가 않음. 그래서 좆같이 말해도 되는거임.
어순만 알아도 뭔말하는지 아니깐, 즉 악센트만 말하고 생략해버리지.
그래서 영어 듣기 말하기가 어려운거임. 지 좆대로 말하니깐.
이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최악임. 배운거랑 다르게 들리니깐
또 한국어는 들리는데로 한글이 그대로 쓰임.
하지만 영어는 원어민들도 처음보는 단어를 말하지 못함.
왜냐면 알파벳과 소리가 다르니깐,
즉 영어는 알파벳 따로 악센트 따로 소리 따로 외워야함.
악센트가 없고, 소리나는대로 그대로 쓰이는 한글과 비교할때
엄청난 양을 외워야 하는거지
가장 큰 예시는 영어는 초등학교때부터 10년 공부해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한국어는 몇년 공부 안해도 대화를 잘 할수 있음
(외노자와 유학생만 봐도 알수 있음)
1. 한국어는 교착어이고 영어는 고립어임.
교착어는 단어뒤에 문법을 넣은거고
고립어는 5형식처럼 문법과 언어순서거 중요함.
근데 영어는 원래 한국어처럼 교착어였다가
고립어로 변형된 케이스임.
예를들면 너가 나를 사랑한다 ( you love me)
사랑한다 너가 나를 (love you me)
이렇게 문법이 없어도 말이 통하는게 교착어임.
(단어가 주어인지, 목적어인지, 동사인지 알수 있으니깐)
영어도 처음에는 교착어였지만, 나중에 고립어로 바뀜
I 혹은 me 처럼 목적어와 주어를 알수 있는 교착어가 영어에 있지만
You 라고 하면 이게 주어인지 목적어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음. (고립어 특징)
그래서 문법과 어순이 매우 중요한거임.
근데 좆같은건 영어가 과거에 교착어라서
교착어와 고립어 특징 둘다 외워야 한다는 점임
(주어, 목적어, 형용사 단어를 다 따로 외워야하고 추가로 영문법과 어순도 외워야함)
2. 영어는 한국말보다 더 좆같은 교착어임.
예를들면 형용사라고 하면 한국어는 아름다운 처럼
단어 뒤어 ~다운을 붙이면 형용사가 됨.
근데 영어는 형용사가 원어민도 모를정도로 다양함.
(ful,cal,ish,ive 등등)
즉 형용사, 명사, 동사에 단어 규칙이 정해지지 않아서 일일히 다 외워야함.
한국어는 대부분 규칙이 정해져 있어서 단어 하나만 알면 형용사와 명사와 동사 부사를 알수 있는데, 영어는 이게 불가능함.
그래서 형용사, 명사, 동사, 부사를 각각 다 따로 외워야 함.
3. 영어는 존나 대충 말하면서도 매우 정확하게 말해야 함.
한국말은 존나 대충 말하는게 발달 되었음.
예를들면 거시기라고 말하면 다 알아들음.
즉 주어, 동사를 대충 말해도 눈치껏 알아듣는게 한국어임.
근데 영어는 존나 정확하게 말해야 하면서도 대충 말해야함.
즉 명사에 어울리는 동사, 형용사가 정해져 있음.
그러면서도 존나 대충 말해도 되는게
영어에서 give, have, take, is, get, make 이 동사만 알아도
거의 모든 동사를 대체할수 있을정도임.
한국말로 치자면 거시기임 ㅋㅋ
이게 왜 그러라면, 영어에서 상류층이 쓰던 프랑스어와
하층민이 쓰던 대충말하는 고유영어가 섞여서 그런거임.
한국말로 치자면, 양반들이 쓰던 한자어와 평민들이 쓰던 한국어가 합친거임.
다만 차이점은 한국은 양반들이 쓰는 한자어와 평민들이 쓰던 한국어가 섞여서 자연스럽게 자주 안쓰는 한자어와 한국어는 도태되는 과정이 있었는데.
영어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귀족들이 쓰던 프랑스어를
고유영어로 대체할려고 별 이상한 숙어를 만들어냄.
예를들면 북한처럼 영어와 한자어를 순수 우리말로 대체한거랑 똑같은 운동을 했음. (프랑스와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다만 북한이랑 차이점은 북한은 외국말을 축출시키고 순수 우리말로 대체했는데 예를들면 아이스크림을 얼음과자로 말하는것처럼
영어는 귀족들이 썻던 정확성을 요구하는 프랑스어를 그대로 쓰면서,
그 단어에 어울리는 고유영어를 만들다 보니깐 좆같은 숙어가 많아진거임.
즉 얼음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둘다 외워야 하는거지.
3. 영어는 듣기 말하는게 좆같음.
한국어는 말할때 생략이 불가능하고 똑바로 말해야함.
왜냐면 교착어라서 단어끝에 뭘 붙이는지 알아야 주어,목적어,동사,형용사를 구분하니깐
그래서 똑바로 말하는게 중요함. 그래서 듣기가 쉬운거임.
근데 영어는 고착어라서 언어순서가 중요하기 때문에
즉 똑바로 말하는게 중요하지가 않음. 그래서 좆같이 말해도 되는거임.
어순만 알아도 뭔말하는지 아니깐, 즉 악센트만 말하고 생략해버리지.
그래서 영어 듣기 말하기가 어려운거임. 지 좆대로 말하니깐.
이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는 최악임. 배운거랑 다르게 들리니깐
또 한국어는 들리는데로 한글이 그대로 쓰임.
하지만 영어는 원어민들도 처음보는 단어를 말하지 못함.
왜냐면 알파벳과 소리가 다르니깐,
즉 영어는 알파벳 따로 악센트 따로 소리 따로 외워야함.
악센트가 없고, 소리나는대로 그대로 쓰이는 한글과 비교할때
엄청난 양을 외워야 하는거지
영어는 배우기 제일 어려운 언어중 하나임
영어가 제일 쉬워. 헝가리어나 러시아어가 더 어렵지 않을까?
정리하자면. 영어는 고착어와 교착어 특징이 있음. 문법을 몰라도 말이 통하는 교착어인 한국말과 달리. 영어는 문법과 어순이 매우 중요해서. 문법을 알아야함. 하지만 여기에 교착어 특징이 있기 때문에 고립어에는 없는 주어, 동사, 목적어, 형용사 단어를 다 외워야함. 또 영어의 교착어는 한국어와 달리 규칙이 없기 때문에 각각 다 따로 외워야함
여기에 북한처럼 순수 우리말 운동이 일어나서 (프랑스와 100년 전쟁후에) 단어 하나에 외울게 무진장 많음. 억지로 만든 언어 게다가 알파벳과 소리와 악센트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각각 다 외워줘야함. 한국말처럼 소리나는데로 한글이 써있지 않음. 글구 지들 좆대로 말하기 때문에 생략이 많아서 듣기가 훨씬 어려움
굴절어를 교착어로만드는 당신, 언어의 마술사인가?????
영어는 원래 교착어였지만 굴절어로 바뀐 케이스임. 이건 언어역사로 팩트로 증명된 사실임
그 시기가 언제?인가요 Pre-Pre-PIE말하는거면 너무이른시기로 잡은거아닌지
근데 영어에 교착어 흔적이 있음. 굴절어라면 I, me 이렇게 목적어와 주어 나뉘지는 않거든. You 처럼 목적어, 주어 구분 없는게 굴절어니깐 초기 영어는 교착어였지만, 굴절어를 쓰던 지배층에 의해 굴절어를 쓰면서, 교착어랑 굴절어랑 합친 케이스로 봐야할듯.
I, me가 굴절어 흔적인뎁쇼?? 당신, 교착어니 고립어니 왈가왈부 우흥우흥대기전에 언어학 기초부터 다시공부해보는건 어떨지~~
https://www.ddanzi.com/ddanziNews/194917708
이거 읽어보면 나와있음 초기 영어는 굴절어 맞음
찾아보고 자신의잘못깨닫는당신, 언갤정신병자중에선 탑클래스일지도?!
ㅇㅇ 내가 교착어와 굴절어를 햇갈렸내 근대 교착어랑 굴절어는 거의 비슷함. 형용사, 주어, 부사, 목적어 구분하는게 굴절어이고 교착어는 여기에 높임말이랑 시제를 단어 뒤에 붙인거니깐 굴절어와 교착어는 매우 바슷하지만 영어는 고립어랑 굴절어가 합친거라고 봐야랄듯 교착어는 내 실수임
실수인정하는모습 대단해~~~
근데 굴절어랑 교착어랑 비슷하잖아 굴절어에서 뒤에 붙인개 교착어니깐 우리말 요 처럼 높임말 붙인것처럼 딱히 큰 차이는 없음 교착어랑 굴절어는
영어 고립어 요소 > 그냥 그 자체가 쉬움 한국어가 교착어니까 다른 교착어가 쉬울 거란 가정이 잘못임 교착어는 교착어 자체로 어려움
어순 > 그냥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득함
한국어 > 고유어는 한 단어가 수많은 뜻으로 쓰이고 한자어는 한정되고 엄밀한 뜻으로 쓰임 영어 > 고유어/프랑스어 차용어가 똑같이 그 역할을 함
한국어 > 조사 생략이 빈번하고 (애초에 생략된 게 아니고 조사가 없는 형태가 바로 주어, 목적어, 부사어로 쓰인다고 봐야 함) 주어, 목적어를 자유롭게 생략해버림 이런 맥락 의존적 특성은 한국어가 영어보다 더 심함
음운적으로 발음 구조가 크게 다른 점, 문장을 구사할 때 주어를 선정하는 방식, 동사를 선정하는 방식이 다른 점이 진입장벽이라고 봄
근데 영어가 고립어 특성만 있는게 아니라 원래 영어가 굴절어(교착어랑 비슷) 였는데 프랑스어족이 영어족을 지배하면서 고립어로 바뀐 케이스라 굴절어와 고립어 둘다 배워야 하는거라서 더 어려움 한국어는 교착어(굴절어랑 비슷) 하나만 배우면 되는데 영어는 굴절어(교착어랑 비숫) 고립어 둘다 배워야 하는거니깐
게다가 영어의 굴절어는 한국어와 달리 규칙이 없음. 한국어는 하다, 다운 처럼 동사와 형용사 등을 구분하는 규칙이 있는데, 영어의 굴절어는 동사 형용사 등을 구분하는 규칙이 없음. 그래서 다 외워야 함
고립어 하나만 배우면 영어가 쉬움 하지만 영어는 고립어와 굴절어 둘다 배워야 함. 그리고 영어의 굴절어는 한국어와 달리 규칙이 없어서 배우기 더 어려움
프랑스어 차용어들이 device-devise, pronounce-pronunciation처럼 영어 고유어 문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게 복잡하게 나타나는 걸 말하고 싶나 본데 그냥 각각을 별개 단어로 보고 외우면 되고(영어 화자들도 그냥 그렇게 습득함) 형태 변화가 다양하게 나타나지도 않음
한국어의 한자어와 비슷한 상황인데 '경제'라는 단어를 보고 경이 뭐고 제가 뭔지 일일이 분석할 필요 없음
영어가 제일 쉬워. 영어 잘 하는 사람 한국에 널리고 널렸다. 사회생활 해봐라.
어쩐지 프랑스어랑 영어랑 숙어가 과할정도로 비슷하다 싶었는데 이런과정이 있었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