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達阿….
愛美胸哀釘乙搏持麻羅
愛美隱平生汝滿見古生阿多
汝可阿達救實男子救實毛太度
那阿持介持, 精神車理介持
祈禱為古 淚乙流理弥
汝哀幸福乙願羅多
愛美乙失望是氣持麻羅
愛美隱汝居叱正哀
便希眼度不敢介多
汝度結婚為古
子度生古
平凡為生乙生阿也持…
阿達阿… 不祥漢
我阿達阿…
愛美可未安河多
阿達阿….
愛美胸哀釘乙搏持麻羅
愛美隱平生汝滿見古生阿多
汝可阿達救實男子救實毛太度
那阿持介持, 精神車理介持
祈禱為古 淚乙流理弥
汝哀幸福乙願羅多
愛美乙失望是氣持麻羅
愛美隱汝居叱正哀
便希眼度不敢介多
汝度結婚為古
子度生古
平凡為生乙生阿也持…
阿達阿… 不祥漢
我阿達阿…
愛美可未安河多
居叱正 이건 `것정'임. `걱정'일 경우 0只0이라 해야 받침 ㄱ이 됨 왜 只여야 하느냐 이건 `영업비밀'이지 아무리 借字래도 아무렇게 하면 되겠어?
https://ko.wikipedia.org/wiki/향가
조현병신
叱질 이것을 써주면 다음 字가 `깡패'할 때 `깡'처럼 경음이 생기는 거야 경음 1 硬音 명사 언어 후두 근육을 긴장하면서 기식이 거의 없이 내는 자음. ‘ㄲ’, ‘ㄸ’, ‘ㅃ’, ‘ㅆ’, ‘ㅉ’ 따위의 소리이다.
조현병
叱 꾸짖을 질 이걸 써 줌으로써 저런 경음이 생긴다고. 즉, 叱 이것은 사이시옷 ㅅ 역할을 한다고.
未安河多阿達阿… 阿達心度毛羅住隱 愛美乙容恕海多五… 多 已愛美哀罪多…
조현
비슷한 용어는 `矣'가 있어요 이건 너의 나의 할 때 그 `의'라고. 汝矣島여의도를 이런 한자로 쓴다고. 원래는 너의섬 나의섬 이런 노래를 했다는 증거지 한강 가운데 생긴 그 국회의사당 지역
阿達阿… 愛美隱汝可何言乙為隱持 不知介叱九那… 九滿海羅… 已愛美血淚出介河持麻羅
이건 코미디에 속해
조현병
리을을 쓸 때는 반드시 적고 넘어가야지 대충 쓴다고 되나. 몰라준다 이럴려면 毛乙羅 與隱如 이러면 되지. 다 이유가 있어여 이 如 이건 분명히 `다'를 뜻한다고.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확실히 그 如, `다'로 혹은 `여'로 된다고.
백 프로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母河隱太 九介何言本世尼! 已不孝子息! 人間芒種世叱氣! 汝隱我們家族矣羞恥也!
너 隻眼이지? 애꾸지?
얌마 대사가 그따위 너덜너덜한 걸로 야 구식도 그따위로 하면 되냐?
너하고 주고 받는 내가 다 화끈 달아오른다 창피해서, 이 무식한 새끼. 하긴 눈이 한 개니까 뭐. 스토킹 좀 그만 해.
九來… 汝可我乙 隻眼又路作於叱持….. 那叱分世叱氣! 妻殺事老音! 姉度不知乙羅見隱老音!
꼭 무슨 무당처럼 노냐? ^^
愛美可無識河古 巫堂已羅 未安河多… 容恕海多五
조현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