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어로 아빠가 მამა(mama), 엄마가 დედა(deda)(이것들의 원시 카르트벨리어 재구 형태가 각각 *mam-, *ded-)로 서로 바뀌어 있는 예시가 엄연히 존재하므로, 일단 "세계에서 일본'만'이 특이하다"는 명제 자체가 성립이 안 됨. 또한, "m 의외의 다른 자음을 쓴다"는 문제에 있어서도 터키어로 어머니, 엄마를 anne, ana(원시 재구 형태로도 자음은 n)라고 하니까 "일본만 다른 자음을 쓴다"는 얘기도 성립 안 됨. 헝가리어로도 어머니를 anya(어녀)라고 /ɲ/ 발음을 쓰는 등 찾아보면 더 많을 것.
순음 f가 h로 변한 거임
아무튼 m은 아니잖아 - dc App
소위 순음퇴화
양순음 p에서 왔고 m이나 p나 유아어에선 거기서 거기임
かかあ、かあさん처럼 K 계열이 나타나는 건 p/k 교체라고 봐야 하나?
おかたさん
조지아어로 아빠가 მამა(mama), 엄마가 დედა(deda)(이것들의 원시 카르트벨리어 재구 형태가 각각 *mam-, *ded-)로 서로 바뀌어 있는 예시가 엄연히 존재하므로, 일단 "세계에서 일본'만'이 특이하다"는 명제 자체가 성립이 안 됨. 또한, "m 의외의 다른 자음을 쓴다"는 문제에 있어서도 터키어로 어머니, 엄마를 anne, ana(원시 재구 형태로도 자음은 n)라고 하니까 "일본만 다른 자음을 쓴다"는 얘기도 성립 안 됨. 헝가리어로도 어머니를 anya(어녀)라고 /ɲ/ 발음을 쓰는 등 찾아보면 더 많을 것.
말이 길었는데 요는 절대 일본'만' 특이한 건 아니라는 것.
유아어에서 비음이나 파열음이 잘 보이는데 일본어에서는 엄마와 아빠 둘다 파열음이었음(엄마는 p, 아빠는 t). 근데 일본어 ハ행이 순음퇴화하면서 /p/에서 /h/로 바뀜. 아빠의 /t/는 구개음화해서 ちち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