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볼 만한 건 트위터 중국작가들 중국어 해석이나 바깥에서 표지판 읽기, 그냥 공부하기, 이거밖에 없던데
중국 이미지가 하도 쒯이라 그런가 손이 안감
농부산천 불매사건 보니까 노재팬 때 병신 짓 생각나서 중국어 배우기 싫어짐.
저 영상에 나온 중국뽕새끼들하고 중국어로 대화하는 미래는 상상이 안감
세계정세같은 거에 관심이 많다쳐도 굳이 저런 중국인들 국뽕댓글 보면서 혐오감 키울 이유도 없고
진짜 배울 이유가 간간이 보이는 중국어 뜻 궁금해서 그거 뿐
한자 버프도 받지만 성조랑 발음은 거의 노베니까 쉬운 언어도 아니고
그럼 대만을 파셈
더빙... 같은걸 논하려고 해도, 사실 중공 국내 것들보단 타이완 쪽의 더빙이 종류도 많고 볼 것도 많음이 함정 ㅇㅅㅇ
일단 대만 옛날 노래는 나름 들을만함. 목소리가 괜찮은 가수들이 좀 있음. 중국본토쪽은 중국 역사드라마 중에 볼만한거 몇 개 있음.. 근데 단지 그 몇개가 끝임. 역사왜곡 이후로는 정떨어져서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