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영어에서는 /ɔə/가 /ɔ:/에 통합되었기 때문에
'도어' 표기를 '도'로, '모어' 표기를 '모'로 바꿔야 할 판인데
나무위키에서는 반대로 과도교정해서 '토'를 '토어'로 적어야 한다고 주장함
tor는 단모음 /ɒ/가 /ɔ:/로 바뀐 경우일 테니 아예 /ɔə/랑 관련이 없을 거임
나무위키에서는 반대로 과도교정해서 '토'를 '토어'로 적어야 한다고 주장함
tor는 단모음 /ɒ/가 /ɔ:/로 바뀐 경우일 테니 아예 /ɔə/랑 관련이 없을 거임
그게 왜 과도교정임? 대가리 빻았음?
과거의 발음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과거의 표준적 표기규정을 따르자고 하는건 '규범주의'라고 비판할 수는 있어도 그걸 '과도교정'이라고 할 수 있음?
그런데 현실적으로 door를 모두가 '도어'라고 쓰고 있는 상황에서 Tor를 '토어'로 쓰자는게 뭐가 "과도"함?
tor가 /tɔə/로 발음하던 단어면 ㅇㅈ 아니면 과도교정이지 왜 발기함?
지랄 노 [tø:ʁ]가 정확한 발음임
참고로. [tʰo:ɐ]라 발음하면 입을 찢어버려야한다
이건 어디 말로 읽은 거임 대체..
전자는 아름답고 위대한 문명인 로마의 후손 갈리아프랑코 지방의 프랑스어 후자는 더럽고 미개하고 야만적이고 문화라고는 없는 게르만지방의 독일어
프랑스어에 장모음 없지 않음? 그리고 갈리아, 프랑크면 순 잡종이잖아...
喝!!!!!
미국식 토얼 영국식 토(토오)
내 생각에는 미국식 발음 /tɔ(:)ɹ/을 기준으로 번역하면 톨(토올)이나 토르(토오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Sore sɔ:r발음 영상인데 r이 ər로 발음돼서 쏘얼처럼 입 모양이 됨.
https://youtu.be/V9I6ND_QORI?si=dl7TUFzYWKEIqAvb
Tore,
bore도 똑같음
For만 생각해도 답 나올 텐데 fə(r) , fɔː(r)
air: /ɛɚ/ or: /ɔ:ɹ/ 이 두 단어를 비교해 보자 ɛɚ의 ɚ와 ɔ:ɹ의 ɹ는 음성적으로 거의 똑같지만 ɚ는 이중모음의 일부로 취급되고 약간 길이가 있고 ɹ는 자음으로 취급되고 매우 짧음
ɚ나 ɹ나 듣기로는 거의 똑같지만 음운적으로는 모음이냐 자음이냐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ear, air, pure 같은 단어는 이어(이얼), 에어(에얼), 퓨어(퓨얼) 꼴로 모음을 넣어서 표기하는 게 적절하고 or, are 같은 단어는 올(오르), 알(아르) 꼴로 추가로 모음을 넣지 않고 표기하는 게 적절하다고 봄
Mary /mɛɚi/ merry /mɛɹi/ 미국 영어에서 원칙적으로 이 두 단어는 구분되는데 발음이 거의 똑같은데도 구분되는 이유는 ɚ와 ɹ의 길이가 다르기 때문임 그리고 winter, water 같은 단어의 어말 əɹ를 ɚ로 표기하는 사전들이 있는데 나는 이 경우에는 그냥 성절자음 ɹ이지 ɚ는 아니라고 생각함
나무위키 저런문서보면 꼭 영어의 시작은 미국이고 영국은 섬나라가 아니라고 알고있는 한녀수준같음
그렇다기보다는 영어의 r발음 해석이 복잡한데다 한국에서의 표기법도 꼬여 있어서 오개념이 널리 퍼져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