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는 확장성이 있다고 들었어요. 한국어는 ㅈ도 의미없는 맞춤법부터 시작해서 규칙성도 ㅈ같고 또 동사불규칙 어미는 세상 글적기도 짜증나는데 이 글이 왜 칭송받나요?
내가 알파벨 문화권 볼땐 어떤 느낌이 들었나면 주어가 있고 바로 서술해주는 동사가 나오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어는 주어 나오고 또 목적어가 나오니 이미지가 동시에 두개가 나와야하는데 인간적으로 그게 너무 어려움 실상 이미지로 사고하는게 불가능한 언어가 아닌가 그래서 사람들이 더 맞춤법에 집착하고 머머머 머머머 합니다. 이렇게 형식에 틀에 갇혀 논리적인 생각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한자도 안배우니 단어도 산발적으로 사용되는데 하참.. 한국에서 살아가야하는 21살 남자 노예인데 어캅니까? 진짜 지금 라틴어원으로된 화학 용어 싸그리 외우는데 ㅈ같네요 한국어가 이제 ㅈ같은지 깨닫고 물론 저도 한국어 씹 못하는데 뭔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음 독일어 배우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