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도대체 세상을 어떻게 막 살고
못 배우고 인생을 담쌓고 살아야
회차 시간도 이해 못 하며
또 그거 쉽게 안 썼다고 징징대는
삶은 도대체 어떻게 봐야 할까..?

같은 입주민이지만
이걸 올린 사람이나 댓글이나 수준이
너무 역겹다

모르면 배우고 찾아보고 아는 게 아니라
모르는데 자신이 멍청하다고 당당하게
증명까지 하는 게
그리고 그걸 남 탓하는 게 진짜


어질어질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