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生菜食을 하잖아? 아깐 自轉車[:脚踏車:自行車] 끌고 걸으면서 河川 둑이며 논둑 풀들을 먹어보았네 쇠뜨기 소루쟁이 민들레 꽃다지 말냉이 냉이 명자꽃 개나리꽃 씀바귀꽃 개미취 개亡草 그러면서 생각 나더라 난 이제 解放이다 어디 내놓아도 풀만 있으면 먹고산다 하하하하하 熱量을 채우려면 코끼리처럼 늘 씹으면서 살아야 하니까 그러지 않으려면 통穀物이나 무우 唐根 洋배추 해바라기 호박씨는 必須쯤
난 生菜食을 하잖아?
齒叱簾(59.13)
2024-04-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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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못난이 과일이라도 과일이 있으면 한결 풍족해지지
응 그리고 쑥 이건 껌 같아서 즐겨 씹을 수가 있지
烹隱濠洲産甘子 骨羅肥荏葉淸麴醬菹 向日葵子·胡朴種 眞瓜 濟州越冬蘿蔔 紅蘿菔 洋白菜 霑濕爲隱白米燕麥 乙子古那西擧音
農藥過多攝取死亡
요샌 농약 줄 때가 아니지 아직 뭘 심지도 않았는데, 지금이 제일 청정한 때야.
濟州越冬蘿蔔 紅蘿菔 洋白菜 眞瓜 霑濕爲隱白米燕麥 向日葵子·胡朴種 乙子古那西喫音 朴可叱隱虎狼支邑朴位揮巴覽所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