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언어랑 맞지 않는 문자 체계 받아들여서 억지로 쓰고 있는데 되게 신기하긴 함.

페르시아어는 라틴 문자로 갈아탈 만도 한데 터키의 아타튀르크 같은 인물이 없어서 문자 개혁을 못 한 거 같음.

이제는 더 이상 문해율이 문제가 아니게 돼서 문자 개혁 할 명분도 없어지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