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혹평

지향<->지양

이런 것들처럼 발음이 비슷한 단어로 진화? 정착? 뭐라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어쨋든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거의 문맥상으로 파악해야할 수준의 단어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고려나 조선 시대에 발음을 비슷하게 만드는게 트렌드였던 시절이라도 있었나?

특히 한자 단어에 많은데 이유가 있음?? 똑같은 의미를 가지는 한자가 많아서 잘 조합하면 발음 완전 다르게 만들 수 있을거같은데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궁금함

언어학 갤러리라길래 언어학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을꺼 같아서 여따 써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