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향성과 외향성은 선천적으로 정해지고 바꾸기도 불가능하다. 그럼 의미 없는 표어가 아니냐고 반문할 듯 싶은데 현실은 수많은 내향인들이 자신의 성격을 죄악시하며 스스로를 고치려고 헛수고를 하는 게 현실이고 이게 안타까워서 외향충 니들도 성격 고치라고 강요당하고 시간 허비해봐라 저주하는 취지라고 보면 된다.
키 작은 놈이 키 큰 놈 보고 키 커서 불쌍하다고 정신승리하는 꼴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