冶匠야장을 `대장'으로 읽는 버릇으로다가 생긴 게 대장(-장이)겠네 台는 태, 이, 대, 사로 각기 읽히기든
그 가능성이 없다곤 못 하겟지만 “테장”이란 표현이 있는 걸 보면 중국어에서 입말 차용이라고 보는 편이 타당한 듯하다
`태'로도 읽는 `대'야
冶 1. 동사 야금(冶金)하다. 제련하다. 주조하다. 2. 명사 대장장이. 3. 형용사 문어 (천하게) 아름답다. 요염하다. 곱게 단장하다. [ yě ] 고려대 중한사전
“ㅐ”하고 “ㅔ”는 엄연히 다르니까
冶匠야장을 `대장'으로 읽는 버릇으로다가 생긴 게 대장(-장이)겠네 台는 태, 이, 대, 사로 각기 읽히기든
그 가능성이 없다곤 못 하겟지만 “테장”이란 표현이 있는 걸 보면 중국어에서 입말 차용이라고 보는 편이 타당한 듯하다
`태'로도 읽는 `대'야
冶 1. 동사 야금(冶金)하다. 제련하다. 주조하다. 2. 명사 대장장이. 3. 형용사 문어 (천하게) 아름답다. 요염하다. 곱게 단장하다. [ yě ] 고려대 중한사전
“ㅐ”하고 “ㅔ”는 엄연히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