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尺척은 내가 차자표기 몇년간 하면서 터득한 낱말지금 말로는 `전문가' `꾼' `달인' `쟁이/장이' 이 정도 뜻인데 `~ㄴ 척' 할 때 쓰는 걸로다가 유지한달까 아무튼인간은 만물의 尺度척도
厶 사, 모사사 사, 아무 모부수 厶 (마늘모, 2획)모양자 厶(사사 사)1. (사사 사)a. 사사(≒自營)b. 나(我)2. (아무 모)a. 아무(≒某)b. 마늘모(부수(部首)의 하나)
厶 이게 마늘처럼 생겼기 때문에 厶 을 `마늘모'라 한대 옥편에 그러니까 내가 앞으로 厶 이렇게 써두면 그건 마늘이나 마늘 모양인 거야
-> 厶 이게 마늘처럼 생겼기 때문에 厶 을 `마늘모'라 한대 옥편에 그러니까 앞으로 厶 이렇게 써두면 그건 마늘이나 마늘 모양이야
-> 厶 이게 마늘처럼 생겼기 때문에 厶을 `마늘모'라 한대 옥편에 그러니까 앞으로 厶 이렇게 써두면 그건 마늘이나 마늘 모양이야
왜 이렇게 바꿈질이냐면 완전을 기하려고.
양수척 즉 巫玆伊무자이:무잘이 이건 이거겠어 물이나 잘 길어 대는 종
어질어질하네 楊水尺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