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가 필요하지 나한텐, 이미 번역이 되어 있어서 한문을 구태여 할 필요가 없어 몇천 자 한자만 있으면 돼 빌리면 되는 거걸랑
김치국물 이걸 어떻게 맛있게 바꾸나 이런 문제가 중요하지 金齒國勿이랄까 沈菜叱羹水랄까 이런 것은 배울 필요도 내게 없다 싶어
인터넷 자판이 있으면 되니까, 그럼, 나는 왜 借字를 할까 그거야 한자 키가 있어서 그렇지 나도 이렇게 차자를 하기 전에는 한자 키
없는 거랑 마찬가지였어 근데 어쩌다가 한자 키로 한자를 내올 수 있는 걸 알고서는 습관이 들었어 나는 한문을 하는 게 아니라
한글을 하는 거야 한글 전용 세상에서 한자를 내세우는 거지 너무 예수교 같아서 우습잖아? 세상이, 최현배 주시경 들이 예수교
신자였거든 그래서 감히 專用을 하자는 거였거들랑은 그게, 선교사들처럼 편해서 좋긴 하겠지 근데 당장 사전을 펴봐 맨 한자야 내
이름도 한자고 부모네 이름도 한자야 빠르면 뭐해 ktx가 있어서 빨리 가면 뭐 할 거야 빨리 가서 잠이나 잘 거야? 뭐 하자는 거야
弗出隱伊芭蕉實(豊秊是乙世) 烹隱高句亇(若干減乙烹牙支於叱乙世) 烹隱甘胡朴(味無臥隱氏叱可支置墨支朕) 荏葉沈菜(苦隱味置蠹出支) 無憂(負擔無於菁根) 乙喫音 彼電視隱牙只可茶只休音厓隱攄里`風車飛乙介補修T音'爲如可只今隱`長江7號'乙爲汝伊兒等映畵
邑牙邑置墨於叱於叱汝伊
이름은 순우리말로 지으면 되는데?
너부터 하지
내 이름 순우리말인데?
姓도?
ㅇㅇ박씨라서 성도 순우리말임
응 朴 씨
응 식물 박을 한자음 빌려서 적은거야 모르면서 깝치디말다
於 是 乃 老人汝伊 乃音祀伊
燕麥白米粥 不出隱伊芭蕉實 烹隱高句亇 烹隱甘胡朴 荏葉沈菜 無憂 乙起乙於那擧音
㢱漆前附攄㐘那房是飛乙牙行尼隱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