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바람
하늬바람
마파람
높새바람이어서
새하마노 라네
근데 새 하늬 마 높이 맞는거 아닌가
'새'는 차자표기도 있어서 확실, 나머지는 불확실. '하늬'는 단순히 '하늘'과 어원적으로 연관돼 있는데 의미 변한 거, '마'는 '맣+바람'으로 분석될 여지 있음, '높이'는 그냥 높다라서 방위명으로 보기 애매
확실한 건 동밖에 없음.. 남은 앞/마, 북은 되/뒤/하늬, 서는 마/하늬… 완전 뒤죽박죽인 수준임.. 아마 고유어 방위 표현은 딱히 없었는지도..
중국인을 되놈이라고 하는거도 여기서 온건가
北 뒤 븍 훈몽자회 근데 오랑캐는 '되'로 쓰였는데 '되(twoy)'와 '뒤(twuy)'가 동원인지는 ㅁㄹ
동은 '새<*sari' 확실히 있었음. 근데 '北 뒤 븍'이랑 '南 앞(앒) 남' 보면은 남북 방향은 그냥 원래 없었고 앞뒤로 여기다가 중국 영향으로 이렇게 된 거 아닐까
각 지방마다 방언으로 쓰였다는 설도 있음
하늬보다 갈이 정확함
동이 터온다는게 새밝이다로 표현해서 새벽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다고 들음
그리고 남북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어서 앞 뒤로 표현됐다고들음
'서'는 '갈'이란 설이 있음 차자표기 분석해보면 갈로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또 해가 간다라, 낮이 간다 저문다 그런 의미로도 맞아떨어지고.
'새'는 차자표기도 있어서 확실, 나머지는 불확실. '하늬'는 단순히 '하늘'과 어원적으로 연관돼 있는데 의미 변한 거, '마'는 '맣+바람'으로 분석될 여지 있음, '높이'는 그냥 높다라서 방위명으로 보기 애매
확실한 건 동밖에 없음.. 남은 앞/마, 북은 되/뒤/하늬, 서는 마/하늬… 완전 뒤죽박죽인 수준임.. 아마 고유어 방위 표현은 딱히 없었는지도..
중국인을 되놈이라고 하는거도 여기서 온건가
北 뒤 븍 훈몽자회 근데 오랑캐는 '되'로 쓰였는데 '되(twoy)'와 '뒤(twuy)'가 동원인지는 ㅁㄹ
동은 '새<*sari' 확실히 있었음. 근데 '北 뒤 븍'이랑 '南 앞(앒) 남' 보면은 남북 방향은 그냥 원래 없었고 앞뒤로 여기다가 중국 영향으로 이렇게 된 거 아닐까
각 지방마다 방언으로 쓰였다는 설도 있음
하늬보다 갈이 정확함
동이 터온다는게 새밝이다로 표현해서 새벽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다고 들음
그리고 남북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어서 앞 뒤로 표현됐다고들음
'서'는 '갈'이란 설이 있음 차자표기 분석해보면 갈로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또 해가 간다라, 낮이 간다 저문다 그런 의미로도 맞아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