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시방 우덜 나라가 자랑허는

배달겨레나라높은빠르기쇳길 푸르미르 타고

서울서 솥뫼꺼정 포돗이

두 때사이 열 나눔밖에 안 걸린당께요

그런디 우째 시방 솥뫼에서

빛고을꺼정은 까그매뫼 땀시로

흐벌나게 걸려붕께 아까침에는

암시랑토 안허던 나가 참말로

마음이 솔찬히 거시기 거시기혀분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