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비로 울울한데
`구차하다' 이걸 갖고 놀아나 보자
苟且구차
苟 이것은 귀가 보이고 그 위 머리털도 보이는 옆모습
且 이것은 눈만 내놓고 숨어 있는 모습
구차하다 2 苟且하다
1. 형용사 살림이 몹시 가난하다.
2. 형용사 말이나 행동이 떳떳하거나 버젓하지 못하다.
유의어
가난하다 군색하다 궁색하다
[ 구ː차하다 ]
표준국어대사전
그래야
그렇게 보아야 `살림이 몸시 가난한 자'의 얼굴이 되는 것임
매사 정면으로 못 보고 멀리 숨어서나 바라보게 되는 것임
借字表記가 구차스러움인 것은 내가 물건 줍기를 좋아함과 필시 이어진다 즉 나는 구차한 모습으로 살아있다고 앎
어쩌다가 분리수거장 신발 멀쩡한 걸 보면 줏어들고 오는데 버린 거면 보통 어디가 잘못 되어 있긴 한 건데 그렇대도 신발에 발을 맞추면 못 신을 건 없다 이러는 거 보라고 구차하지
들에 나가서도 그러함 요샌 말냉이라고 큰 말[馬]만 한 냉이의 씨앗이 종종 눈에 띄는데 그거 숲이다 싶을 정도 몰려 있는 데선 가던 자전거 서기 쉽지 털어 털어 넣기 입안에 주머니에 녹변한 감자가 독이 있다는 거야 상식이지만 오히려 그런 녹변한 감자가 기관지염이나 천식 환자에게는 약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에 솔깃해짐
-> 들에 나가서도 그러함 요샌 말냉이라고 말[馬]만 한 냉이의 씨앗이 종종 눈에 띄는데 그거 숲이다 싶을 정도 몰려 있는 데선 가던 자전거 서기 쉽지 털어 털어 넣기 입안에 주머니에 녹변한 감자가 독이 있다는 거야 상식이지만 오히려 그런 녹변한 감자가 기관지염이나 천식 환자에게는 약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에 솔깃해짐
쥐똥나무꽃이 한창이고 그 향이 자주 풍기는 계절인데 鼠屎木이겠다 했는데 사전 보니 똑 맞췄구나 싶은 그 껄껄껄스러움이라니 屎 대신 矢로 通하게 한 선조. 똥으로 나타내기보다는 발음은 같지만 뜻은 통하는 그것
그리고 쏘는 것이긴 하잖은가 똥이나 화살이나 핫
영화 `색,계' 보다가 `덧없이'
後叱山烏突介(桑實)那邑於叱支(櫻實)隱始作是汝伊其彼出隱加伊其木等隱一昌伊隱加伊 燕麥白米艾葉粥 甘子烹音 矮瓜烹音 靑梗菜菹 苦椒醬 瓜 乙音於只音
不出隱伊土馬吐 淵出隱伊所那那 釘出隱伊濟州戊 買來牙音於只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