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춘의 한국사회 읽기 〈2〉 《전태일 평전》의 3가지 함정: 착취? 대학생 친구? 同시대인의 선택은?
“솔 앨린스키의 ‘지역사회이론’을 혹시 압니까? 그는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최측근입니다. 지역사회이론의 요체는 ‘잠자는 민중을 깨워 리더를 양성시킨 뒤 그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전태일 같은 인물이 그렇지요.”
— 그를 압니까?
“분신(焚身)할 때 곁에 있었으니까요. 전태일은 지금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이승종 목사가 교육시켰지요.”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612100061
이런 내용이 나오네. 하,
弗出隱伊眞瓜 烹隱矮瓜 濟州無憂 燕麥白米飯 苦椒醬 大蒜 乙起乙於出擧音
-> 弗出隱伊眞瓜 烹隱矮瓜 濟州無憂 燕麥白米飯 苦椒醬 大蒜 菩提樹 乙起乙於出擧音
보리 [ 菩提 ]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bodhi의 음사. 각(覺)·지(智)·도(道)라고 번역. 모든 집착을 끊은 깨달음의 지혜. 지혜로써 무명(無明)을 소멸시킨 깨달음의 경지. 분별이 끊어진 깨달음의 상태. 모든 현상의 본질을 꿰뚫은 깨달음의 지혜. [네이버 지식백과] 보리 [菩提] (시공 불교사전, 2003. 7. 30., 곽철환)
bodhi 이게 왜 하필 `보지'를 비켜가나 그래 응?
사전에서도, `보지'임을 한사코 피하기 위하여 提 발음은 `리'도 있다 하지 않고 있다. 하필 왜 `보지'인가 하하
그러고 보니까 그건 내가 보지가그리워서자꾸견강부회하는가싶기도하다
牽強附會 견강부회 이치(理致)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自己)에게 유리(有利)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