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춘의 한국사회 읽기 〈2〉 《전태일 평전》의 3가지 함정: 착취? 대학생 친구? 同시대인의 선택은?


“솔 앨린스키의 ‘지역사회이론’을 혹시 압니까? 그는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최측근입니다. 지역사회이론의 요체는 ‘잠자는 민중을 깨워 리더를 양성시킨 뒤 그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전태일 같은 인물이 그렇지요.”

— 그를 압니까?

“분신(焚身)할 때 곁에 있었으니까요. 전태일은 지금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이승종 목사가 교육시켰지요.”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612100061



이런 내용이 나오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