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노래들어보면 地球를 세카이 로 부르고 一番을 すぐ라 하고 이거 노래에서만 쓰는 표현같은거임? 그리고 대만에서도 짜요(가유) 를 간밧떼 이렇게 읽던데 얘들은 일본식 문화 배껴써서 이런거냐?
그거 발음 틀린거
걍 가수 실수라고? 그런거치곤 사례가 먾던데
그거 훈독 비슷하게 지맘대로 뜻 붙히는 건데 개긐촙찐따자폐병신같은 문화임
일본노래 보면 알겠지만 전혀 상관없는 말을 갖다 붙임 예를들어 友達(キミ) 이런식임 友達는 토모다치 친구란 뜻인데 토모다치라고 읽지 말고 키미(너) 라고 읽으라는 식.. 근데 이런 가사가 한두개가 아니라 어떤 가수를 막론하고 수두룩빽빽함
노래에는 너라고 들리는데 가사에는 친구라고 써있다는건데 친구&너 두 단어의 느낌을 동시에 주기위한 수법 같음 근데 윗댓 말대로 자폐스러움
결국은 当て字 아이겠노. 전국 이전의 훈점본에서도 비슷한 경우는 흔히 보였곤. - dc App
그래서 모든 번역이 창작이라는 거지 모험이라고 그건 여기 감자와 사과가 있는데 서로 그 상품을 교환하려고 해 그러자면 처음엔 모험이 되지 무엇을 기준으로 바꾼단 말인가 이거지
은근 만화나 노래에 그런거 많긴함. 한자 적어놓고 영어로 읽는다던지 아예 O를 적어놓고 마루라고 읽는등 기호를 단어로 읽기도하고
원래 O는 조선어로도 동그라미라고 쳐읽어
O circle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한자로 적는걸 기호로 적으니까 신기해서 그런건데
모라수 맞추기지 ㅉ 그런 으미를 넣고 싶은데 모라수가 넘치리 억지부려 그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