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씹네 범죄적으로 노네 자존감이 한참 낮은 애가 꼭 남 글에 붙어서 지 마음대로 조정하려고 하지 지 이야기는 없고 그렇게 가지고 노는 버릇 든 애 보면 늘 게임이라는 걸 하는지 날 보고도 게임 용어를 쓰데 난 게임을 전혀 몰라 지 또래로나 보는지 남 수십년 더 나이 깎데 한자한문갤러리는 나 때문에 완장 생기고 난 `금기'가 됐어 지들은 드문드문 올리지 난 썼다 하면 모든 걸 바쳐 이러니 내 글은 많을 수밖에 없지 요새도 난 쓸 게 많아 가지고서 새 글로 올려야 되는데 시기심 질투심 때문에 댓글로 대신하지 그런 줄은 모르고 도배를 한대네 우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