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인구가 3570만은 되는데 이걸 그냥 대략 한국의 위치/처지라 했을 때


우즈베키스탄 말이 러시아어 비슷한데도 낯이 설다면

우리 말 사정이 그와 비슷하다 생각되네

중국말/일본말 같은 한자어도 아니고 난생처음 보는 한글이라는 문자를 갖고서 어떻게 노벨문학상을 타겠어

서구에서는 유구한 전통일 히브리어 같은 문자도 아니고

저 極東의 世宗大王이라는 朝鮮時代 한 왕이 맹근 글자를 어떻게 알겠느냐 이거지 내국인이 오륙십 년을 해도 띄어쓰기 하나 불안불안한데 응?

그런데도 한글 專用? 뭘 믿고 專用을 한다는 건데? 아녀자나 노예가 금방 배울 諺文, 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