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중국티베트어족인가 ㄷㄷ
원하다가 願하다인게 어이없네
익명(99.253)
2024-06-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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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한자 음독하는건 일본어가 진짜 많더라
want하다 임
바라다 쓰셈 - dc App
바라다/기대하다/갖고 싶다 이 세 개로 대체 가능
난 널 원해 자체가 i want you의 직역일 가능성이 있고 어색한 표현이긴 하다만 자식을 바라다, 돈을 바라다라는 예시가 있으므로 너를 바라(바래)로 바꿀 수 있음. 노랫말 가운데 “너를 바래/너만 바래”라는 예시도 아주 많고. 더 직관적으로 표현하자면 난 널 갖고 싶어/널 손에 넣고 싶어/내 곁에 두고 싶어로 하는 게 자연스러운 한국어시겟다
“널 갖고 싶어”란 말은 수많은 대중가요들 가사에 나오는 건데 먼솔 요행을 바라다/성공을 바라다 등 명사에도 쓸 수 잇음
요행은 국어사전에도 僥倖(우연한 행복/횡재)으로 나오는데 妖行이 왜 나옴? 아무거나 막 지어내고 앉아있네 ㅋ 노예제 타령 ㅇㅈㄹ ”널 원해“도 똑같네요 원하다 자체가 “ 이루어지거나 얻게 되기를 기대를 가지고 바라다.“란 뜻인디
우연한 행복은 우연한 행복이 온다는 의미임 →갑자기 행복이 온다니? 그래서 갖고싶다는 갖는다는 의미가 있음 →이건 또 뭔 소리야? 반면 원하다는 말은 단순히 싶다의 명사형임 →동사를 말하고 싶은 거임? 가질수없으니까 원하다는 말을 쓰는거임 똑갈으면 이미사어됬지 →가질 수 없는 게 아니라 지금 갖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는 거겠지.
그러니까 갖고싶다는 말은 갖는것을 원하는거잖음 원한다는 말에는 갖는다는 의미는 없음 만약 여친이 내가 아니고 다른사람을 좋아해도 그것이 내목적에 어긋나지 않으면 그건 갖는다는 것은 목적이 될수없음 하지만 내가 내여친을 원할경우 내 목적은 여친 그자체지 여친을 갖는것이 아님 그래서 여친이 다른사람을 좋아해도 내것이 아니여도 상관없음 요행을 바라다는 우연히 행복해지길 바라다 라는뜻임 국어사전에 바라다는 어떤일이 이루어지길 원한다 라고 나와있음
아니요 님아 지난번에 요행은 요상하게 하다란 뜻이라면서요 왜 확확 바뀌어요
님은 성공이 명사라고 하지 않았음? 아직도성공이 명사라고 생각함? 사람생각은 바뀔수 있은거임 그런 과정에서 학문이 발전하는거고 나라고 무조건 맞을순 없잖음
성공 [명사] 목적하는 바를 이룸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사전이 명사라는데 너는 뭐 동사로 보임? ㅋㅋㅋㅋㅋ 말 지어내고 딴소리하고 거짓말밖에 할 줄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