乷口氏臥隱 土應土應爲古 肉果 者乙 區分伊 化古
살구씨는 통통하고 살과 잘 구분이 되고
梅實氏牙叱隱 納作[匾]爲隱 偏伊古 肉果 每叱近爲介 區分化支隱 不臥隱如
매실씨앗은 납작하고 偏이고 살과 매끈하게 구분되진 않는다
乷口可 甘乙多面
살구가 달다면
梅實隱 酸如
매실은 시다
乷口可 黃色 近叱可于邑如面 梅實隱 綠色厓 近叱可于邑如
살구가 노란색 가까웁다면 매실은 녹색에 가까웁다
그里古
그리고
`차렵'이불隱 `털'伊 `얇'多恚西 來隱 去羅加伊? 그乙於乙豆叱隱 爲如
차렵이불은 털이 얇다에서 온 거라데? 그럴듯은 하다
(午汝乙 注叱隱 梅實 是乬 限 伍日隱 食介叱加隱加伊)
(오늘 줏은 매실 이걸 한 5일은 먹겠던데)
남들은 외국 쉽게 쉽게 갔다 오던데 나는 해외 나가본 적 없고 운동 이동 여가가 한가지 자전거타기라 제일 싼 걸 사 탄다 새것이라지만 모르긴 몰라도 묵은 것이면 사실상 중고품이기도 하겠지 어디서 빵꾸가 난다 그런데 끌고 오기가 너무 힘들다 싶을 때 나는 버리고 걸어오거나 버슬 타고 온다 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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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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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