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보면 뭐 愛國心도 없고
뭐 하나 제대로 할려고 하는 努力도 안 하고
뭐 하나 알아서 責任感있게 하려고 하기는 커녕
그저 시키는 일만 하려하고 社會에 불만만 많고
웃어른들 공경할줄도 모르고 하던데.
느그들 父母가 그렇게 가르치든???
지금부터 니네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잘 들어라.
내가 니네들 나이일 때는 大統領이 全斗煥이었는데
니들같이 禮儀凡節 모르고 世上 便한 줄 모르고
불만만 가득한 애들 모아놓은 데가 三淸교육대였다.
지금보다 훨씬 살기 어렵고 힘들었던 그 시절에도
니들같이 불평불만 늘어놓는 寒心한 인간들
저 三淸교육대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진짜 사람되서 나왔었는데 니들은 모를거다.
진짜 저걸 왜 없앴나 몰라.
저 三淸교육대 다시 세워다가 요즘같이 禮儀없고
세상편한줄 모르는 애새끼들 싹 다 잡아 쳐 넣야
나라가 산다.
아무튼 내가 니네들 나이일 때는
니네처럼 편~하게 책상머리에만 가만~히 앉아서
努力도 안 하면서 不平만 해대면서 살 수 있는
世上은 진짜 꿈도 못 꿨다. 그 時節에는 진짜..
그 차가운 땅바닥에 앉아만 있을 수 있으면
정말 행복했던 時節이었고 그 어느 누구도 不滿없이
주어진 환경에 滿足하면서 웃어른들 모시고 열심히
살았다. 니들은 진짜 편한 世上에서살고 있다고.
요즘 애들은 진짜 오냐오냐 자라와서 그런지 싸가지도
없고 개념도 없도 웃어른 무서운줄도 모르고 하던데
나때는 니들같이 오냐오냐 자란 놈들 버르장머리없게
굴었다간 진짜 죽을 때까지 맞아 죽었을 거다.
그리고 일좀 더 했다고 조금 더 힘들었다고 악착같이
웃어른들한테 돈 더 달라고 떼쓰고 버르장머리 없이
구는 저딴 짓거리도 진짜 想像조차 못했고
그냥 주어진 환경과 給與에 滿足하면서 희생 조금
하면서 웃어른들 깍듯이 모시면서 열심히 살았다.
근데 니네는 지금 뭐냐???
오냐오냐하면서 좋은 세상에서 안 맞고 살아오더니
요즘같이 편한 세상에서 무슨 不滿이 있다고
싸가지 없이 니들보다 웃어른들 恭敬할 줄도 모르고
웃어른들 눈치도 안 보고 웃어른들보다
편하게 생활하고 힘든 일은 절대 안 하려하고
희생좀 하면 생색, 유난이나 떨고
돈으로만 보상 받으려 하고
진짜 내가 니네 나이일 때 니들같은 놈들은
죽을 때까지 맞아 죽었다고.
뭐 하나를 할때 말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알아서 찾아서 責任感가지고 하는 거다.
마지막으로
不平不滿 생각할 시간에 니들이 어떤 努力을 했고
얼마나 努力했는지 생각하면서 反省해라.
니네가 지금 얼마나 편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도 좀 알아라.
정신 차리고 努力을 하라고.
어우 왜이리 화나셨수;; 그려 아저씨 말 다 맞어유;;
어디서 본 건데. 베껴왔구만.
그게 아니고 같은사람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