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씹덕갤 새끼들 자기들 존재 가치 인정받을 만한 수단이 지 아가리로 뭐 할 수 있다 주장하는 거 말곤 없으니까
밀덕갤에서 뭐뭐 할 줄 안다 이러는 거 어느 정도 걸러 들어야 함
전문용어는 정책적 언어간섭 때문에 비슷한 게 많긴 한데
진짜 생활용품이나 일상에 가까운 용어 쓰는 거 보면 차이 많이 나
이상한새끼(allahuakbarh)2024-06-24 05:23
답글
제일 좋은 방법은 러시아어 위키백과랑 우크라이나어 위키백과 표제어 비교하는 거.
진짜 차이 심함
이상한새끼(allahuakbarh)2024-06-24 05:25
그럴 리가 있겠냐? 우크라이나에 수르지크라고, 우크라나이어랑 러시아어를 섞어 쓰는 어투가 있거든? 그런데 외국인 입장에서 수르지크를 제대로 알아듣는 유일한 방법은 우어와 러어를 둘 다 잘하는 것뿐이라고 함. 우어나 러어, 한쪽만 알아서는 수르시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 함
익명(121.166)2024-06-24 06:42
그래서 기껏 열심히 우어나 러어를 배우고 우크라이나에 갔다가 수르지크 화자를 만나면 어버버한다는 거야. 만약 우어와 러어의 차이가 영호남 사투리보다 작다면, 두 언어의 짬뽕인 수르지크는 훨씬 더 잘 알아들어야 함. 그런데 왜 한쪽 언어만 배운 사람은 수르지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까?
저런 씹덕갤 새끼들 자기들 존재 가치 인정받을 만한 수단이 지 아가리로 뭐 할 수 있다 주장하는 거 말곤 없으니까 밀덕갤에서 뭐뭐 할 줄 안다 이러는 거 어느 정도 걸러 들어야 함 전문용어는 정책적 언어간섭 때문에 비슷한 게 많긴 한데 진짜 생활용품이나 일상에 가까운 용어 쓰는 거 보면 차이 많이 나
제일 좋은 방법은 러시아어 위키백과랑 우크라이나어 위키백과 표제어 비교하는 거. 진짜 차이 심함
그럴 리가 있겠냐? 우크라이나에 수르지크라고, 우크라나이어랑 러시아어를 섞어 쓰는 어투가 있거든? 그런데 외국인 입장에서 수르지크를 제대로 알아듣는 유일한 방법은 우어와 러어를 둘 다 잘하는 것뿐이라고 함. 우어나 러어, 한쪽만 알아서는 수르시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 함
그래서 기껏 열심히 우어나 러어를 배우고 우크라이나에 갔다가 수르지크 화자를 만나면 어버버한다는 거야. 만약 우어와 러어의 차이가 영호남 사투리보다 작다면, 두 언어의 짬뽕인 수르지크는 훨씬 더 잘 알아들어야 함. 그런데 왜 한쪽 언어만 배운 사람은 수르지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