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도 막대기, 작대기 있잖아.
이거랑 말뿌리 같은 거 아닐까?
ㅇㅇ
쪽바리들이 훔쳤음
에휴
뭐가 에휴여 병신아
병신
kə-i > ki kə > ko 木(ki), 木の葉(ko no ha)
오히려 한국어 그루와 동원이라는 주장이 여러 학자들에 의해 계속 있어왔음
그르ㅎ은 *그륵으로 재구될 텐데 그러면 '-륵'은 접사임?
근데 막대기/작대기의 '기'가 나무막대의 뜻임? 애초에 자립성 있는 단어긴 함?
중세에 없었지 않냐
-기 -지(배때지, 강아지 등)은 중국어에서 명사화할 때 쓰이는 접미사 子(zi)에서 왓다는 학설이 잇음
강아지, 송아지, 망아지의 '아지'는 새끼의 고어인데 그걸 다시 '아'랑 '지'로 나눈다고?
내 주장이 아니니 머 태클 걸어도 할 말 없음 兒子일 수도 잇지 머
성조랑 모음 안 맞아서 가능성 없을 듯
ㅇㅇ
쪽바리들이 훔쳤음
에휴
뭐가 에휴여 병신아
병신
kə-i > ki kə > ko 木(ki), 木の葉(ko no ha)
오히려 한국어 그루와 동원이라는 주장이 여러 학자들에 의해 계속 있어왔음
그르ㅎ은 *그륵으로 재구될 텐데 그러면 '-륵'은 접사임?
근데 막대기/작대기의 '기'가 나무막대의 뜻임? 애초에 자립성 있는 단어긴 함?
중세에 없었지 않냐
-기 -지(배때지, 강아지 등)은 중국어에서 명사화할 때 쓰이는 접미사 子(zi)에서 왓다는 학설이 잇음
강아지, 송아지, 망아지의 '아지'는 새끼의 고어인데 그걸 다시 '아'랑 '지'로 나눈다고?
내 주장이 아니니 머 태클 걸어도 할 말 없음 兒子일 수도 잇지 머
성조랑 모음 안 맞아서 가능성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