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살거나 여행가거나 일을 하거나 그 나라 물품등을 사거나
뉴스를 보거나 등등 여러모로 어느 나라께 쓸모가 있나요???
중국 상하이에서 17년 살았다는 분의 유튜브를 보니 지역마다 다 꺼거 하며 지역사업을 해서 그 분도 사업을 하기 위해선 배우는데 좋지 않다는 뉘앙스였거 주위에 물어보니 중국어가 좋다고 하고 여기 그래도 카더라 지인에 비해 좀 더 공부하신 분들이 많다 생각하여 적은 조언이나마 얻고자 글 올립니다.
뉴스를 보거나 등등 여러모로 어느 나라께 쓸모가 있나요???
중국 상하이에서 17년 살았다는 분의 유튜브를 보니 지역마다 다 꺼거 하며 지역사업을 해서 그 분도 사업을 하기 위해선 배우는데 좋지 않다는 뉘앙스였거 주위에 물어보니 중국어가 좋다고 하고 여기 그래도 카더라 지인에 비해 좀 더 공부하신 분들이 많다 생각하여 적은 조언이나마 얻고자 글 올립니다.
그거야 지역마다 다르지 중국을 간다면 중국어 일본을 간다면 일본어 아프리카를 간다면 프랑스어쯤
그냥 자기가 더 관심가고 좋아하는 나라 언어 공부하는게맞음 ㅇㅇ 실용성은 본인이 어떻게 그 언어를 활용하는가이 따라 다른거라.. 단순히 중국인 인구수가 많다고 중국어 배운다고 해서 본인이 중국인에 관심없고 중국 드라마에 관심없고 중국 음악에 관심없고 중국 여행가는거에 관심없으젼 그냥 배워봤자 쓸모없는 언어 되는거임
근데 둘다 똑같으면 중국어를 배우는게 나음
일본어가 더 금방 적응되는거 같긴함. 중국어랑 일본어 둘다 1년동안 해봤는데 중국어는 1년해도 "쎼쎼","뚜이부치","메이관시","러우슐하오"밖에 모름. 일본어는 1년하면 일본인이 말하는거 듣고 절반정도 해석되고 기본적인 일상용어랑 가벼운 말장난 정도는 할수 있음
다만 글 읽는건 중국어가 좀 더 쉬울지도? 일본어는 한자를 여러가지로 읽어서 한가지 음으로만 읽는 중국어가 한자만 순수하게 아는 상태로는 더 편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