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 나왔어 허름한 한군데 겨우 나오긴 했어 유명하긴 한데 나 스스로 인정하지 별거 없어 저 자식이 갑자기 너 대학 나왔어? 대학은 나왔어? 하길래 이거 지면 좆되겠다 해서 거짓말 한 거야 나중에 내가 출판을 한다 할 때 그때 뽀롱날까 봐 걱정되데
하버드
亇汝乙(59.12)
2024-07-0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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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고해성사하는거 귀엽노 나이 먹어도 아직 양심은 남아있나보노 양심이 아니라 뽀롱날까봐 무서워서 이실직고하는걸까나?
먼저 학력으로 공격하기에 난 방어를 하였을 뿐.
자신의 치부를 인정하고 진실을 말할 줄 아는 게 어른인데 너는 아직도 정신상태가 고등학생 수준에 머물러있는 듯. 얼마나 큰 학문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은이가 이런 나잇값 못하는 고집쟁이에 거짓말쟁이여서야 뭘 믿고 책을 읽어주긋나
뭐 번듯한 말을 하시네. 하하. 번듯해 보이는 게 좀 가렵지는 않고?
가렵고 켕기는 게 있다면 네 마음이겟지
^^ 넌 水銀 같구나 토란 잎에 내린 빗방울 같달까 혹은
笧 返納厓 梅實 注邑其以 參時間 脚踏車 乘其 來如可隱 故障出隱 執虛 背囊果 其 中 衣叱可支 注邑其 一 畓㪲厓西 蛙西隱 叱邑牙乙牙 汝乙其 梅實 音於只其
往復拾里距離乙脚踏車隱去西買來古音於只音斬外草枾㐙如弗出隱伊
水中燕麥 斬外 草枾 洋橘 梅實 乙晝寢後喫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