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정희 전대통령은 일본어는 당연하고 만주에서 활동했던 시절 생각하면 중국어도 어느정도 능통했을테고 한학도 기본이상의 소양이 있었을텐데 이런 사람이 한자를 대학생 말 듣고 폐지해버리는 정책을 펼친 것도 좀 믿기지 않는다
민족주의, 문맹해소의 탈을 쓴 우민화 정책라고 볼 수 밖에 없는게 고전서적은 물론이고 일본, 중화권 서적, 신문에서 과거 민중이 정보를 습득하게 되는 경우를 최소화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있었던 것 같다
민족주의, 문맹해소의 탈을 쓴 우민화 정책라고 볼 수 밖에 없는게 고전서적은 물론이고 일본, 중화권 서적, 신문에서 과거 민중이 정보를 습득하게 되는 경우를 최소화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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