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기前에心音에殘은何떤後悔랄까無소?
吏讀할배요,活日이幾마殘으셨소?
익명(99.253)
2024-07-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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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땐 순서가 없어 너처럼 뚱뚱한 애가 먼저 갈 것 같지는 않니
幾마 이걸어떻게읽냐
荷荷, 吏讀할배도未직修行이不足가보오?
얼마? 그럼 <며칠> 이게 될 거 같냐?
그런 식으로 엉성하게 무성의하게 된다 보냐
이두할배 간만에 맞는말 하노 ㅋㅋ
개좆같은 원종이 근첩 병신 쪽바리식 훈독 하는 머저리가 어딜 기어오노
저 글쓴 병신은 뚱땡이 돼지 비만 뒤뚱뒤뚱이겠지 매일 고기망 먹고 라면 우유 치즈 햄버거만 먹어서 뇌가 저리 바보 된게야
너 같은 뚱보는 멀쩡한 거 같아도 고기 먹고 자란 거라 심장 같은 쪽 기름으로 꽉 막혀 있어요
쟤 뇌혈관이 기름으로 막혀서 원종이 쪽바리 훈독이나 하잖아
병신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