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젊은 분들을 얕보듯 하는 것 같아 도무지 그냥 보고만 있기 힘들던데 특히 천조부치스 이 분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 안쓰럽네


또 늘 애정 없이 가르치려고만 하는 것 같고 젊은 분들을 종종 무식하다며 깎아내리던데 젊은 분들이니만큼 나이 많이 먹은 분들만큼 많이 알기는 힘든 노릇 아니겠나? 앞으로 젊은 분들을 좀더 따뜻이 포용하면 어떨까 싶다는
하기는 인생 경험이 한참 많은 분이니 마냥 외면할 수는 없겠고 배울 점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겠지만 사람이 늘 좀 많이 날이 서 있는 것 같던데 날을 조금 덜 세워보면 어떨까 싶다는. 그야 배우자 없이 홀로 살아왔다고 하니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싶기도 하고 때문에 그러려니 해야겠다 싶기도 하지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