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 ㅈ같아서 어릴때부터 미국 영상매체만 보고 미국 노래만 듣고

뻑하면 미국인 빙의해서 영어로 혼잣말 지껄이다 보니 영어 c1까지 올라간거라


언어학도 시작한게 처음에 영어 파다 어쩌다 영국사 건드리다 보니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한거라

일일이 설명하자면 긴데 겨우 고1 되었을 때인데 그 나이에 영국사 파고

아니 왜 5000년 역사를 가진 유구한 민족이 저 야만족 앵글로색슨 영국에도 있는게 없어 하면서 시작한거라

참고로 영국도 별로 안 좋아하고 스코트어도 영어 실력 엄청나진 김에 끝까지 올려보자 해서 건드린거지 스코트어 보존에는 무관심


나는 솔직히 다시 태어난다고 하면 수학 재능 만랩인 캐나다 백인 집안에서 태어나서 언어학은 쳐다보지도 않고 천문학이나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