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듣기나 하겠니 죽은 아비가
얘 듣기나 하겠니 죽은 누나가
얘 듣기나 하겠니 죽은 이모들이
얘 듣기나 하겠니 죽은 조부모가
얘 듣기나 하면 뭐 하니 내일 모레 죽을 參寸이
熱痙攣(221.150)2024-08-01 10:44
답글
얘 듣기나 하겠니 아내가 없는데
얘 듣기나 하겠니 자식이 없는데
熱痙攣(221.150)2024-08-01 10:45
답글
어린 애들은
고독을 잘 몰라 고독해야 글이 나와 참다운 글이
고독을 몰라 가지고서는 그렇고 그런 글만 써져
그건 니들 어려서 뭘 몰라 그래
내 글에 혼자 댓글을 좀 달았다기로서니 정신병자로 몰아?
하하 니들 뚱뚱한 애들은 돼지
삼겹살을 너무 먹어서 그래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
熱痙攣(221.150)2024-08-01 10:55
답글
니들이 왜 자기 글 없는 줄 알아? 도무지 편안해서 쓸 거리가 없어서 그래요 그래도 사람이라고 본능은 살아서 사냥질이지 하하 저격
熱痙攣(221.150)2024-08-01 10:57
답글
얘 친구가 하나도 없는데 듣기나 하겠니 친구들이?
熱痙攣(221.150)2024-08-01 10:59
답글
친구가 없는 것은 고독을 아는 선생 쪽이 아니오?
얼른 자가 출판을 해서 선생의 글을 양지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오.
병원은 잘 다녀오셨소?
니에미보지속을다녀왔네썩었더만글렀어니에미조졌어
선생 어머니가 선생이 그런 말을 입에 담는 걸 들으시면 무척 슬퍼하시겠소.
듣기나 하겠니 죽은 엄마가
야 듣기나 하겠니 죽은 아비가 얘 듣기나 하겠니 죽은 누나가 얘 듣기나 하겠니 죽은 이모들이 얘 듣기나 하겠니 죽은 조부모가 얘 듣기나 하면 뭐 하니 내일 모레 죽을 參寸이
얘 듣기나 하겠니 아내가 없는데 얘 듣기나 하겠니 자식이 없는데
어린 애들은 고독을 잘 몰라 고독해야 글이 나와 참다운 글이 고독을 몰라 가지고서는 그렇고 그런 글만 써져 그건 니들 어려서 뭘 몰라 그래 내 글에 혼자 댓글을 좀 달았다기로서니 정신병자로 몰아? 하하 니들 뚱뚱한 애들은 돼지 삼겹살을 너무 먹어서 그래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
니들이 왜 자기 글 없는 줄 알아? 도무지 편안해서 쓸 거리가 없어서 그래요 그래도 사람이라고 본능은 살아서 사냥질이지 하하 저격
얘 친구가 하나도 없는데 듣기나 하겠니 친구들이?
친구가 없는 것은 고독을 아는 선생 쪽이 아니오? 얼른 자가 출판을 해서 선생의 글을 양지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오.
양지
에서?
脚踏車以 參個所乙 去步旅如可 貳個所乙 去步音 褐變邑牙那那乙 買音 余隱 最歇價是隱 去叱乙 買音 卽 最下品乙 買音 自轉車隱 好牙 牙習轄套那 市每隱套工構乙 上隱 그底 邑握揮可 走乙勵也 濟帶路支 運動置 化厼
心心爲乙 時隱 歇去于於支隱 叱邑安瑟 虛里帶 結於西 被邑臥隱介 趣味羅,
水中雀麥 荏葉洋白菜大蒜玉葱菹 褐變芭蕉實 不出隱伊梨子 乙子古起乙於出擧音 彼鈴蟲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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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中雀麥 荏葉洋白菜大蒜玉葱菹 褐變芭蕉實 苦椒醬中大蒜 乙起枕後餐音 彼鈴蟲所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