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라는게 존재하면 아무래도 발음에 대한 규정이나 기준이 있는셈인데 없으면 지꼴리는데로 기억하고 발음하고(중간에 기억이 막 왜곡되기도) 그래서 막 몇세대 지나가면 서로 의사소통 잘 안되고 그럴거같음 ㅋㅋ
문자가 없어서 확인 불가하다네요~
팔리어 봐 고스란히 보존되는 거 보라고 오히려 음악같이 되어 전해짐
뭔 이탈리아인 라틴어 알아듣는 개소리를 처하고 잇노
문자가 없다는건 사실상 문명이 없다는 뜻임 그래서 분화되는 속도가 느림
언어는 모르겠고 문화적 분화는 대체로 국가체제나 문명이 성립한 이후가 그 이전보다 훨씬 빠름. 국가, 문명권역이 생겨나고 문화적 요소를 하나씩 통제하고 획일화하고, 또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하게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