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백제를 속국으로 삼았다
훈민정음은 중국어를 표현하기 위한 문자다
후쿠자와 유키치가 한글을 만들었다
이완용은 사실 고종을 보호하려 한 애국자였다

여기에 이어서 최근에는 "고종이 돈을 받고 나라를 팔았다"는 레퍼토리가 추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