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국민과 한국인은 '거짓말'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
선진국 국민의 정/직은 자기 밖에 있는 '사실'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한국인의 정/직은 자신의 '욕망'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선진국, 특히 일본에서는 한국인들이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는데, 이는 '거짓말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자신의 욕망에 정/직'하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의 발언 끝에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붙이면 선진국 국민들도 그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지 않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이런 명제를 내가 말한다고 하자.
한국은 미래에 인구 구조가 붕괴되어 부동산 가격은 현재 수준을 유지할 수 없다. 라는 명제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나라가 망했으면 좋겠냐? 나라 그렇게 쉽게 안망한다'라고 한다.
이것은 어처구니가 없는게, 나라가 인구구조로 문제를 겪는다는 '사실'과 '소망'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국인들은 언제든 '사실을 무시하고 자신의 '바람'에 솔직하게 발언하고 있는' 것이다.
선진국 국민의 정/직은 자기 밖에 있는 '사실'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한국인의 정/직은 자신의 '욕망'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선진국, 특히 일본에서는 한국인들이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는데, 이는 '거짓말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자신의 욕망에 정/직'하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의 발언 끝에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붙이면 선진국 국민들도 그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지 않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이런 명제를 내가 말한다고 하자.
한국은 미래에 인구 구조가 붕괴되어 부동산 가격은 현재 수준을 유지할 수 없다. 라는 명제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나라가 망했으면 좋겠냐? 나라 그렇게 쉽게 안망한다'라고 한다.
이것은 어처구니가 없는게, 나라가 인구구조로 문제를 겪는다는 '사실'과 '소망'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국인들은 언제든 '사실을 무시하고 자신의 '바람'에 솔직하게 발언하고 있는' 것이다.
간만에 제대로 된 글 올라오네
그러 걸 "진심"이라고 한다 일시적 사실(보통 한국의 문제들로 거론되는 것들)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변하는 것이니까 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미래지향성(잠재력, 개선의지, 희망) vs 현재고착성(패배주의로 요약할 수 있는듯, 흡사 허무주의, 포기 상태) 이런 구도라고 해야할까? 관점에 따라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겠지 문제는 미래지향적 사고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어느정도냐에 달린 것 아닐까 그 비율은 과거의 대한민국이 만들어 놓은 거겠지 이 순환구조를 잘 생각해봐야할 거다 미래지향성을 가지면 미래지향적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 현재고착성을 가지면 현재고착적 결과가 나오는 것일 테니까
지 이익을 사회적 정의라고 생각함. 아무리 극단적인 이기주의 사회라도 둘은 구분할텐데
원종사고
주변에 죄다 인구 줄어서 걱정하는 사람들 뿐인데 니가 말하는 '나라가 망했으면 좋겠냐? 나라 그렇게 쉽게 안망한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대체 누구냐??? 하찮은 개인적 경험으로 한국인들은 이렇다 저렇다 민족성 따지는 애들이 좌우 막론하고 제일 멍청이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