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룻번

이야기를 최불암이 하네 그 `번'은 이 번番이지. 시룻번이 불침번 서듯이 번番을 선다니 맛있지 말이. 이 번을 잘 못 붙이면 시루떡이 잘 되질 않아


그, 박태기나무 이건 내가 알아냈지 직관으로, 밥알탱이나무였던 거라고 봐야 하지 꽃이 필 때는 꼭 밥알탱이처럼 핀다고 그래서 박태기나무라 불린 것이라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