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께서


교착어였다가 굴절어가 되고 위치어가 된다 하셨어요 


이 거대한 변화는 전쟁을 통한 다스림으로 변화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문명의 발전을 통해 변화 하는 것일까요?


한반도의 언어도 몽고 침입 이전에도 지금의 교착어 였을까요? 아니면 몽고 침입 이후에 교착어로의 변화가 이루어진 걸까요?


매우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