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께서
교착어였다가 굴절어가 되고 위치어가 된다 하셨어요
이 거대한 변화는 전쟁을 통한 다스림으로 변화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문명의 발전을 통해 변화 하는 것일까요?
한반도의 언어도 몽고 침입 이전에도 지금의 교착어 였을까요? 아니면 몽고 침입 이후에 교착어로의 변화가 이루어진 걸까요?
매우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어떤분께서
교착어였다가 굴절어가 되고 위치어가 된다 하셨어요
이 거대한 변화는 전쟁을 통한 다스림으로 변화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문명의 발전을 통해 변화 하는 것일까요?
한반도의 언어도 몽고 침입 이전에도 지금의 교착어 였을까요? 아니면 몽고 침입 이후에 교착어로의 변화가 이루어진 걸까요?
매우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교착어와 굴절어가 뭔가부터
이게 약간 당연한게 교착>굴절>고립 순으로 언어의 경제성이 좋아지니깐 기본 방향은 그런데 독립어로 너무 축약되다보면 문법적으로 표현할수있는 문장이 한정되니깐 필요에 따라서 한번씩 교착어로 다시 리셋되는거임.
*고립어로
그거 개소리임 1.언어의 문법이 복잡해지는건 시대를 역행하는거임 2.중국은 2천년동안 고립어를 써왔음 3.了 們등은 한문에도 있었던거임 4.한문에는 제한적이긴 하지만 격마다 쓰는 한자가 다름 (吾 汝는 목적어로 쓸수없음 예외가 있긴함 之는 목적어로만 쓸수있음 예외는 있음)
응 좆까 2000년간 존나 교착어스러워짐 ㅋㅋ
어디가 교착어스러워졌다는거임?
중세국어 공부해보면 알겠지만 현대 한국어도 중세국어랑 비교해서 굴절성이 굉장히 많이 생김
보통은 님이 말한 순서대로 흐르긴 하는데, 꼭 그런 것도 아닌게 아르메니아같은 경우도 있어서
걍 영어같은 특이 케이스가 아니면 님이 말한 순서에 따라 수천년 단위로 아주 조금씩 바뀌어간다고 생각하면 편함
굴절성이 0이던데
그렇군요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