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번역체같은거 엄청 흔히 쓰이고 오히려 순화하면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의 어투를 순화하거나 대체할 필요가 있음?
난해한 표현이라던가 잘못된 표현같은 문제들은 그 표현이 충분히 대중화된 시점에서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님?
언어의 변화나 진화과정으로 인정해야할 부분과 순화하거나 대체해서 피해야할 부분은 어떻게 구분되어야 함?
예를들어 번역체같은거 엄청 흔히 쓰이고 오히려 순화하면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의 어투를 순화하거나 대체할 필요가 있음?
난해한 표현이라던가 잘못된 표현같은 문제들은 그 표현이 충분히 대중화된 시점에서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님?
언어의 변화나 진화과정으로 인정해야할 부분과 순화하거나 대체해서 피해야할 부분은 어떻게 구분되어야 함?
정신병자들의 집착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