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어를 소리나는 대로 적는 것도 아닌데 뭔 별에별 족같은 규칙이 다 있음


최소값이나 최솟값이나 최소값을 최솟값으로 적어야하는 이유가 뭐임


어차피 시간 지나면 정서법이랑 구어랑 문어의 괴리는 다시 벌어지는 거 아님?


존나 쓸데없는 짓만 해대네


그럴거면 깻잎도 깬닙으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