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자가 상형문자는 아니지만 상형문자(=그림)에서 시작돼서 문자가 된 문자들도 많잖아 문자랑 기호를 나누는 확실한 구분이 뭔지 궁금함 음을 표시할 수 있어야 문자인건가?
그럼 지금 기호로 쓰는 스마일표시 슬픔표시 이런것들도 미래에 음이 붙어서 문자가 될 수도 있는거임?
댓글 1
동양이랑 서양이랑 문자의 개념이 다른 거 같음. 아니면 번역의 문제겠지. 상형문자(hieroglyph)는 문자가 아니라 a symbol or picture라고 하고, 음가를 갖기 시작한 때부터 character로 보는 듯. 정확히는 phonetic sound를 나타내는 하나의 기호(symbol)를 문자라고 한대. 내가 보기엔 서양의 정의가 훨씬 정확함. 한국어 번역은 픽토그램(화장실 표시 같은 거)도 그림문자라고 번역하고 있음.
동양이랑 서양이랑 문자의 개념이 다른 거 같음. 아니면 번역의 문제겠지. 상형문자(hieroglyph)는 문자가 아니라 a symbol or picture라고 하고, 음가를 갖기 시작한 때부터 character로 보는 듯. 정확히는 phonetic sound를 나타내는 하나의 기호(symbol)를 문자라고 한대. 내가 보기엔 서양의 정의가 훨씬 정확함. 한국어 번역은 픽토그램(화장실 표시 같은 거)도 그림문자라고 번역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