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아까 시장에서 못난이 사과를 보았을 때 그 위치는 且 이것 식으로 숨어 있었음 즉 주인은 그 사과가 시들어 주름들이 지고 썩기도 했기 때문에 且 모양처럼 숨어서 밖을 본다는 식으로 배치했던 것임 `구차하다' 할 때 苟구 이것은 머리가 나 있고 귀가 보이는 옆 모습임 그래서 구차苟且하다 하면 바로 장애가 있는 자식을 내놓는 것처럼 되는 것임 내가 차자표기借字表記함 또한 그래서 구차한 것임 ^^ 이미 한글이 있기 때문임
樗材(220.78)2024-11-08 13:41
답글
`자본주의 생산양식이 지배적인 사회가 지닌 부(富)는 상품의 막대한 축적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자본론資本論' 첫 문장.
紅柹 홍시
연감(軟-). 물렁하게 잘 익은 감.
軟柹
연시軟 연할 연 柹 감나무 시
장단음 연ː시
1. 물렁하게 잘 익은 감.
樗材(220.78)2024-11-08 12:42
시장을 일본어 유래인가?
익명(118.235)2024-11-08 14:29
답글
市는 삼국사기에도 있어.
樗材(220.78)2024-11-08 15:23
不出隱伊紅露沙果
紅枾
乷戊隱甘子
乷戊隱邑牙音高句亇
乾乙里臥隱中伊隱菹中生薑
乙擧音
樗材(220.78)2024-11-08 16:25
중세 때 독음은 뎌貯라서 아닐 거임
익명(223.62)2024-11-08 23:26
답글
왜. 져나 뎌나
樗材(220.78)2024-11-09 01:11
답글
저자1
어원 <져재<용가>
명사
1. ‘시장’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저자 바구니.
2.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가게.
그 돈을 밑천 삼아 생선 장수를 해 보자. 자릿세 내며 저자에서 팔 것이 아니라 동네방네 이고 다니며 판다면 그 이문이 나뭇단 팔기보다야 괜찮겠지.
출처 <<김원일, 불의 제전>>
3.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반찬거리를 파는 작은 규모의 시장.
樗材(220.78)2024-11-09 01:16
답글
바로위에건표준국어대사전에서고이건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야
저자1
어원 져재 ≤용가6장≥
명사
1. 기본의미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반찬거리를 사고팔기 위하여 열리는 작은 규모의 시장.
그녀는 찬거리를 사려고 일찌감치 저자로 나갔다.
2.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가게.
3. ‘시장2(市場)’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樗材(220.78)2024-11-09 01:19
답글
하하하하 어젠 그 `어원'을 못 봤는데 지금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네?
樗材(220.78)2024-11-09 01:20
답글
나두참돈키호테같은인물일세그려
역사정보
져재(15세기~19세기)>져자(17세기~19세기)>저자(19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저자’의 옛말인 ‘져재’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5세기~18세기에는 ‘져재’와 함께 ‘져제’ 형태도 공존하였다. 17세기에는 ‘져재’의 제2음절 이중모음 ......
樗材(220.78)2024-11-09 01:23
답글
그래도 나는 마지막 한 걸음을 더 내디딘 셈이네. `져재'냐 `貯財'냐에서 나는 貯財다 한 거지 이것도 물론 말 하나 마나인 거겠지 ^^
樗材(220.78)2024-11-09 01:41
不出隱伊紅露沙果
烹隱甘子
甘枾
水中雀麥
乾乙里臥隱中是隱菹中生薑
乙起寢後擧音
樗材(220.78)2024-11-09 01:12
繼配 계배
남의 후처(後妻)를 높여 이르는 말.
樗材(220.78)2024-11-09 02:14
박태원(한국 한자: 朴泰遠, 1910년 1월 17일[3][4]~1986년 7월 10일)은 일제강점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친일 성향 사회주의 계파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정치인, 대학 교수였다.
본관은 밀양(密陽)이며 호(號)는 구보(丘甫, 仇甫, 九甫), 몽보(夢甫), 박태원(泊太苑)이다. 1929년 일본 호세이 대학교 법정학과 1학년을 중퇴하였다.
樗材(220.78)2024-11-09 02:18
이태준(李泰俊, 문화어: 리태준, 본명: 이규태, 본명 한자: 李奎泰, 1904년 11월 4일 ~ 1978년)은 일제령 조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설가이다. 아호는 상허(尙虛), 별명은 조선의 모파상.[1]
저재 1 貯財 명사 재물이 모여 쌓임. 또는 재물을 모아 쌓음. 유의어 생재1 축재
貯財 저재 貯 쌓을 저 財 재물 재 장단음 저ː재 1. 재물(財物)을 모아 쌓음.
이제서야 칼 맑스의 `자본론'에서 상품과 시장의 원음을 알게 된 것임. 즉, 저 `저재'가 바로 상품이며 시장임. ^^
물론 `저자'의 15세기 표기는 `져재'임.
그동안 나도 저자 이게 어디서 온 걸까 온 걸까 온 걸까 했지만 오늘 사전 찾다가 발견한 것임.
https://wordrow.kr/%EC%82%AC%ED%88%AC%EB%A6%AC/643825/%EC%A0%80%EC%9E%AC/
여기서는 `저재'가 `저자'의 방언이라네.
저재 명사 방언 ‘저자’의 방언 (경남, 전남) 우리말샘
그러니까 方言이라 하지만 그게 아니라 原語임.
그리고 그, 아까 시장에서 못난이 사과를 보았을 때 그 위치는 且 이것 식으로 숨어 있었음 즉 주인은 그 사과가 시들어 주름들이 지고 썩기도 했기 때문에 且 모양처럼 숨어서 밖을 본다는 식으로 배치했던 것임 `구차하다' 할 때 苟구 이것은 머리가 나 있고 귀가 보이는 옆 모습임 그래서 구차苟且하다 하면 바로 장애가 있는 자식을 내놓는 것처럼 되는 것임 내가 차자표기借字表記함 또한 그래서 구차한 것임 ^^ 이미 한글이 있기 때문임
`자본주의 생산양식이 지배적인 사회가 지닌 부(富)는 상품의 막대한 축적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자본론資本論' 첫 문장.
https://kgnews.co.kr/news/article.html?no=644264
경기신문, 김민웅 2021.05.07 06:00:00 16면
내가 왜 `못난이과일만' 사오는가 하면 그래야 몇 배는 싸게 상품을 살 수 있기 때문임 즉 사용가치가 우수하기 때문임 비록 폼은 나지 않지만,
그냥 돈 없는데 과일은 처먹고 싶으니까 못난거 사먹는걸 이렇게 합리화하네 과일도 사치품인데 이왕이면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보기 좋은게 좋지 ㅋㅋ
과일이 사치품인가? 나는 몸을 위하느라고 채소 과일 귀리만 먹어 그래서 그래
못난 놈들이 사귀기 부담 없어
과일이 사치품이지 그럼 주식이라 필수품이냐 임마? 안먹어도 하등 지장이 없는데 말이지 과일도 당덩어리라 몸에 안좋은데 늙은 것들은 건강에 좋다 어쩌다 마구 먹는단 말이지
이 행동은 다 공부를 한 결과야 자연식물식을 행함이니라
不出隱伊邑牙吾吾 不出隱伊紅露沙果 甘枾 軟枾 靑苦椒·淸麴醬 乾乙里臥隱中伊隱菹中生薑 水中燕麥 乙電氣邑於瑟乘古伍日場去叱如蝸西餐音 無限爲支不隱事物伊於支有憩叱臥隱可荷荷
紅柹 홍시 연감(軟-). 물렁하게 잘 익은 감. 軟柹 연시軟 연할 연 柹 감나무 시 장단음 연ː시 1. 물렁하게 잘 익은 감.
시장을 일본어 유래인가?
市는 삼국사기에도 있어.
不出隱伊紅露沙果 紅枾 乷戊隱甘子 乷戊隱邑牙音高句亇 乾乙里臥隱中伊隱菹中生薑 乙擧音
중세 때 독음은 뎌貯라서 아닐 거임
왜. 져나 뎌나
저자1 어원 <져재<용가> 명사 1. ‘시장’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저자 바구니. 2.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가게. 그 돈을 밑천 삼아 생선 장수를 해 보자. 자릿세 내며 저자에서 팔 것이 아니라 동네방네 이고 다니며 판다면 그 이문이 나뭇단 팔기보다야 괜찮겠지. 출처 <<김원일, 불의 제전>> 3.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반찬거리를 파는 작은 규모의 시장.
바로위에건표준국어대사전에서고이건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야 저자1 어원 져재 ≤용가6장≥ 명사 1. 기본의미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반찬거리를 사고팔기 위하여 열리는 작은 규모의 시장. 그녀는 찬거리를 사려고 일찌감치 저자로 나갔다. 2.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가게. 3. ‘시장2(市場)’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하하하하 어젠 그 `어원'을 못 봤는데 지금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네?
나두참돈키호테같은인물일세그려 역사정보 져재(15세기~19세기)>져자(17세기~19세기)>저자(19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저자’의 옛말인 ‘져재’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5세기~18세기에는 ‘져재’와 함께 ‘져제’ 형태도 공존하였다. 17세기에는 ‘져재’의 제2음절 이중모음 ......
그래도 나는 마지막 한 걸음을 더 내디딘 셈이네. `져재'냐 `貯財'냐에서 나는 貯財다 한 거지 이것도 물론 말 하나 마나인 거겠지 ^^
不出隱伊紅露沙果 烹隱甘子 甘枾 水中雀麥 乾乙里臥隱中是隱菹中生薑 乙起寢後擧音
繼配 계배 남의 후처(後妻)를 높여 이르는 말.
박태원(한국 한자: 朴泰遠, 1910년 1월 17일[3][4]~1986년 7월 10일)은 일제강점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친일 성향 사회주의 계파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정치인, 대학 교수였다. 본관은 밀양(密陽)이며 호(號)는 구보(丘甫, 仇甫, 九甫), 몽보(夢甫), 박태원(泊太苑)이다. 1929년 일본 호세이 대학교 법정학과 1학년을 중퇴하였다.
이태준(李泰俊, 문화어: 리태준, 본명: 이규태, 본명 한자: 李奎泰, 1904년 11월 4일 ~ 1978년)은 일제령 조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설가이다. 아호는 상허(尙虛), 별명은 조선의 모파상.[1]
水中雀麥 不出隱伊紅露沙果 烹隱高句音牙 乾乙里臥隱中是隱菹中生薑 乙再起寢後擧音 火卵是那執音然西置射精隱寒于於西不爲隱巽以大總氏叱隱其沙果ㅎㅎㅎㅎ乃可陸拾代後半是音
樗櫟散木
樗櫟
그러고 보면 `저자'는 쓰잘데없는거야 저재貯財라 하면 되는 거잖아? 무식한 것들이 저재를 저자로 듣고서는 저자로 써버릇한 결과,
-> (띄어쓰래네 또) 그러고 보면 `저자'는 쓰잘데없는거야 저재貯財라 하면 되는 거잖아? 무식한 것들이 저재를 저자로 듣고서는 저자로 써 버릇한 결과,
그렇다고, 우기자면, 貯資저자 뭐 이래도 안 될 거야 있나
뭐가 어원인지 진실은 알 수 없는 것.
경상 전라에서는 저재라고 하니까 저재가 사투리 아니고 貯財라 하여 틀릴 것도 없어
不出隱伊紅露沙果 烹隱甘子 紅枾 淸麴醬·靑苦椒 半乾燥生薑 乙擧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