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엔 동방이 중국 기준 동쪽을 나타낸듯
동방예의지국할때 동방도 동양이 아니라 중국 동쪽이란 뜻임
2. 의외인 점일수도 있고 당연한 지점일수도 있는데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따로 구분하지 않음. 중국가 소리(언어)가 다르다는 점만 언급할 뿐 한자 및 표의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한계점을 서술하지 않음.
애초에 한자를 표의문자라고 인식하지를 않음. 중국 고유의 소리를 담은 글자라고 언급하기도 함. 이 지점은 현대 중국인도 비슷하게 느끼니깐
마지막에 자화자찬도 한자가 중국어를 나타내게 된것처럼
우리 백성이 드디어 우리 소리와 같은 문자를 갖게 되었다! 라고만 말하지 특별히 우리 문자가 한자보다 잘났다 내지는 그런 언급을 일체 하지 않음.
집현전학자들이 세종 후빨을 하려고 만들어진 책인데도 칭찬을 할때라도 자연에 저절로 존재하는것을 잘 찾아내었다 라고만 언급함. 이문자 자체를 만든걸 발견이라고 생각하지 발명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함.
3. y+ㅡ 형태의 문자에 대한 필요는 없다고 언급하고, 만약의 경우를 위한 표기방안 정도까지만 언급함
표기 방안까지 나타낸걸 보면 킹세종도 한글의 한계점을 느끼긴 한듯
4. 한자표기를 위해서도 공을 많이 들인것 같음. 우리 백성에게 한문을 가르치기 위해서 한자 표기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글자다 이정도까진 아니지만 확실히 염두해두고 신경을 엄청 쓴 느낌임
동방예의지국할때 동방도 동양이 아니라 중국 동쪽이란 뜻임
2. 의외인 점일수도 있고 당연한 지점일수도 있는데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따로 구분하지 않음. 중국가 소리(언어)가 다르다는 점만 언급할 뿐 한자 및 표의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한계점을 서술하지 않음.
애초에 한자를 표의문자라고 인식하지를 않음. 중국 고유의 소리를 담은 글자라고 언급하기도 함. 이 지점은 현대 중국인도 비슷하게 느끼니깐
마지막에 자화자찬도 한자가 중국어를 나타내게 된것처럼
우리 백성이 드디어 우리 소리와 같은 문자를 갖게 되었다! 라고만 말하지 특별히 우리 문자가 한자보다 잘났다 내지는 그런 언급을 일체 하지 않음.
집현전학자들이 세종 후빨을 하려고 만들어진 책인데도 칭찬을 할때라도 자연에 저절로 존재하는것을 잘 찾아내었다 라고만 언급함. 이문자 자체를 만든걸 발견이라고 생각하지 발명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함.
3. y+ㅡ 형태의 문자에 대한 필요는 없다고 언급하고, 만약의 경우를 위한 표기방안 정도까지만 언급함
표기 방안까지 나타낸걸 보면 킹세종도 한글의 한계점을 느끼긴 한듯
4. 한자표기를 위해서도 공을 많이 들인것 같음. 우리 백성에게 한문을 가르치기 위해서 한자 표기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글자다 이정도까진 아니지만 확실히 염두해두고 신경을 엄청 쓴 느낌임
킹 세종이 활동했던 시절 언어학 수준의 한계가 있었다고 봅니다. 킹 세종이 고민했던 바를 2024년에는 해결 가능합니다. 이것처럼 말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hq50egRKZb4&list=PLzvXzG_v6kJ_qat8R0MokeVGMnmBN87ld
튀르키예처럼 로마자로 바꾸는 게 더 나앗을 수 잇지
15세기 당시에는 최첨단이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