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소 서녘 서 종 노로 새겨진 순우리말 이름 소서노
원래 한국한자의 고대 발음은 광동어와 비슷했음
그래서 소는 주에 가깝게 발음됨
주서 혹은 주시
주시는 한국 방언으로 찌꺼기란 뜻임
노는 누로도 해석 되서 누=누이임
누이는 남매 여자가 보통이지만 여자 자체로도 해석 가능함
그러니 소서노는 주시누로 버려진 여자란 뜻임
주몽을 예씨부인에게 빼았겼으니 맞는 해석임
소서를 주시로 해석하는건 어거지다라 할수 있지만
수세라는 말이 있음 이건 이혼된 여자란 뜻임
결국 소서노는 버려진 여자가 맞음
수세는 이혼장의 뜻인 休書의 변형임 소서노하고 갖다 붙이기 ㄴㄴ
소서노 召西奴의 상고한어식 발음이 dews sɯ:l na:(데우스 슬: 나:) 이고 召西는 광동어로 Ziu sai라서 ”주서“도 ”주시“도 아님
너 말이 맞는거 같다 소서노도 신적인 존재였으니 데우스가 맞겠다
아니면 ziu sai니까 주새라고도 읽히네 주새는 박쥐의 방언임 원래 신들은 토테미즘과 관련있으니 소서노가 박쥐를 상징하는 신이였을수도 있음
오 그래 니 말이 맞음 얼른 책 내라
맞는거같은데?
동의해줘서 고마워
캬 부치한테 ㅇㅈ바닷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