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가하는 이두공부는 그냥 딸딸이임 남들한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를 않는 그렇게 이두가 좋으면 블로그를 파서 재밌게 글이라도 쓰던가 하지 언갤에 백날천날 이두놀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ㅋㅋ
익명(99.253)2024-11-11 22:37
답글
쓰던가->쓰든가
남이사,
樗櫟(220.78)2024-11-11 22:39
ㄴ 남이사라니 표현이 참 경박하다. 또 맞춤법을 고쳐주려면 좀 애정을 갖고 고쳐주든가. 화살표 쓰는 거 정말 못 봐 주겠네. 늘 애정은 안 보이고 가르치려 들기만 하는 듯. 또 여기는 젊은 분들이 많이 오고 다들 다 한글 쓰는데 자기만 혼자 한자 많이 쓰는 건 정말 무례하지. 그렇게 젊은이들에 대한 배려 없이 자기 좋을대로만 할 거면 제발 오지 좀 마
언갤러 1(220.123)2024-11-12 02:47
답글
넌 꼭 나를 狙擊하려고 하지 하하 전라도 것
樗櫟(220.78)2024-11-12 14:40
답글
성향을 보면 같은 말을 무한 반복해 우울증 환자나 그러지
樗櫟(220.78)2024-11-12 14:41
답글
본인이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데 비슷한 말을 반복 안 할 수가 있겠나? 자신은 그리 대단한 창조적 업적이 있기라도 한가? 본인은 한자로 글 끄적이는 게 대단한 업적이지? 날마다 혼자 그러고 혼자 웃는 듯 한데 늘 별난 짓 반복하는 본인이야말로 정신이 어디 문제가 있는 듯. 재미없으니까 한자로 글 끄적이는 거 그만 둬라.
언갤러 2(218.158)2024-11-12 19:08
답글
그리고 나 우울증 환자 아니다. 우울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고 본인이야말로 본인의 과격하고 자기중심적인 행동 계속 반복하는 거 보면 죄책감이나 이타심이 부족한 거 같던데 본인 정신부터나 먼저 점검해 봐또 남들 얘기하는데 불쑥 끼어들어서 가르치려 들지 좀 마
언갤러 2(218.158)2024-11-12 19:22
답글
넌 니 글이나 써 꼭 남의 글 댓글로 붙어서 저격이나 하지 하하 너 같은 애도 다 있어 내가 너한테 뭐라 그러데? 너도 못 읽을 글이나 쓰잖니? 그게 왜 너한테 방해가 되는데? 얘~ 정신차려
악성 댓글 대응이 귀찮아서 글을 많이 안 쓰는 것일뿐 내 글도 종종 쓴다고 말했는데도 또 댓글로 저격이나 한다고 말하네. 나는 괜찮은 글 있으면 댓글로 잘 썼다고 칭찬도 해주고 격려도 많이 해주는 편인데 얼마나 안다고 자꾸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나? 그리고 대화를 하려면 진중하게 해야지 하하라니 애도 아니고 지금 뭐 하자는 건가?
언갤러 3(110.14)2024-11-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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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넌그렇게살아라하하하하하하하하하
樗櫟(220.78)2024-11-13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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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거하고내가대화를왜하니그런엿같은대화를피하려고이두를쓰는거란다바로니들을피하자고^^
樗櫟(220.78)2024-11-13 04:22
답글
너 같은 거? 엿 같은? 글쓴다는 사람이 말을 너무 조심성 없이 막 하는 거 아닌가?
언갤러 1(220.123)2024-11-13 05:55
그리고 내가 저격수 역할만 한다는데 나는 격려나 칭찬도 많이 하는데 왜 정확히 모르면서 아는 양 말할까? 그리고 디시인사이드는 악성 댓글이 많이 달려서 글을 많이 안 쓰는 것일 뿐 글을 아주 안 쓰지는 않는데.또 출신이 전라도 아니냐는 말을 하던데 그게 배운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아무튼 학력도 그리 높은 것도 아니던데 왜 그리 거만한지 통 모르겠다는
언갤러 1(220.123)2024-11-12 03:01
답글
역시 전라도 것
樗櫟(220.78)2024-11-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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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 아닌데 자기가 얼마나 안다고 저럴까. 그리고 애도 아니고 성인이 전라도 운운하는 거 봐라. 정말 천박하다. 저런 천박한 언행을 자주 하면서 왜 늘 자기가 엄청 배운 사람인양 굴까? 학력도 엄청 난 것도 아니던데
언갤러 2(218.158)2024-11-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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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띄어쓰기 실수했네. 서둘러 쓰다보니 엄청난을 엄청 난이라고 쓴 듯. 저 사람 또 화살표 써서 띄어쓰기를 가르치려 들 것 같으니 위 댓글의 엄청 난을 엄청난으로 수정
언갤러 2(218.158)2024-11-12 19:25
그나저나 저는 99.253 님 말에 공감이 가는데 왜 220.78 이 사람 말에 대꾸 안 하고 가만히 계시는지? 남이사라니 그게 할 말인가?
언갤러 1(220.123)2024-11-1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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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전라도 것들은 꼭 뒤통수를 쳐요
樗櫟(220.78)2024-11-12 14:27
답글
늘 음험하게 젊은이들 조롱하듯 한자 쓰는 본인이 나더라 그런 말할 입장은 아니지. 내가 대체 어떤 뒤통수를 쳤다는 걸까?. 뒤통수친 게 무언지 분명하게 말을 해 봐. 그리고 나만 보면 자꾸 어떤 여성이라고 간주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하고 나는 문체가 달라. 나는 단지 본인이 한자로 거들먹거리는 게 마음에 안 들 뿐이니 자꾸 여자로 간주하지 좀 마
언갤러 2(218.158)2024-11-12 18:56
답글
천편일률 늘 같은 내용을 무한히 반복해 너 같은 애들은 우울증 환자야
樗櫟(220.78)2024-11-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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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진정한 반면교사 이두할배.
저렇게 천박하게 늙지 말라는 것을 몸소 다 보여주는구만.
익명(223.38)2024-11-12 21:30
답글
ㄴ 천편일률? 본인이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데 그에 대한 대응으로 얼마나 새로운 게 더 나오겠나? 나도 늘 단순히 반복하지만은 않고 변화를 가미하려고 하는 데 이런 경우는 새로운 게 많이 나오기 힘들지. 그리고 나 나이가 아직 30대라니까? 그러니 얼마나 더 새로운 게 나올 수 있겠나? 나이가 젊다는 걸 감안해야지 중년이나 노년인 사람에게 들이댈 잣대를 들이대면 되나? 그나저나 본인부터나 좀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지 그러나? 본인이야말로 몇 년째 한자로 된 글을 반복하는데 눈곱만큼도 재미없고 식상하니까 그만 좀 해라. 그리고 자기 과오를 인정 안 하고 또 저러는데 저런 사람은 다수가 규합해서 축출해야 할 텐데 일단 신고 센터에 신고라도 해야겠다
언갤러 3(110.14)2024-11-12 23:41
답글
니들은 니들 글이나 쓰든지 말든지 해라 난 내 갈 길을 가는 것일 뿐
樗櫟(220.78)2024-11-13 04:13
답글
ㄴ 예전부터 계속 니들, 니들 이러는데 그러는 건 좀 아니지. 너희들이나 님들 같은 잘 다듬어진 말을 두고 왜 굳이 니들 같은 거친 표현을 쓸까?글쓰는 사람이라면 말을 조심스럽게 써야 할텐데 저 사람은 언어를 너무 막 쓰는 듯. 이런 말하면 꼴불견이라는 등 나를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몰아가던데 니들 같은 말은 말을 너무 제멋대로 쓰는 거지
너도 하나 짓지 그럼
할배가하는 이두공부는 그냥 딸딸이임 남들한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를 않는 그렇게 이두가 좋으면 블로그를 파서 재밌게 글이라도 쓰던가 하지 언갤에 백날천날 이두놀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ㅋㅋ
쓰던가->쓰든가 남이사,
ㄴ 남이사라니 표현이 참 경박하다. 또 맞춤법을 고쳐주려면 좀 애정을 갖고 고쳐주든가. 화살표 쓰는 거 정말 못 봐 주겠네. 늘 애정은 안 보이고 가르치려 들기만 하는 듯. 또 여기는 젊은 분들이 많이 오고 다들 다 한글 쓰는데 자기만 혼자 한자 많이 쓰는 건 정말 무례하지. 그렇게 젊은이들에 대한 배려 없이 자기 좋을대로만 할 거면 제발 오지 좀 마
넌 꼭 나를 狙擊하려고 하지 하하 전라도 것
성향을 보면 같은 말을 무한 반복해 우울증 환자나 그러지
본인이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데 비슷한 말을 반복 안 할 수가 있겠나? 자신은 그리 대단한 창조적 업적이 있기라도 한가? 본인은 한자로 글 끄적이는 게 대단한 업적이지? 날마다 혼자 그러고 혼자 웃는 듯 한데 늘 별난 짓 반복하는 본인이야말로 정신이 어디 문제가 있는 듯. 재미없으니까 한자로 글 끄적이는 거 그만 둬라.
그리고 나 우울증 환자 아니다. 우울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고 본인이야말로 본인의 과격하고 자기중심적인 행동 계속 반복하는 거 보면 죄책감이나 이타심이 부족한 거 같던데 본인 정신부터나 먼저 점검해 봐또 남들 얘기하는데 불쑥 끼어들어서 가르치려 들지 좀 마
넌 니 글이나 써 꼭 남의 글 댓글로 붙어서 저격이나 하지 하하 너 같은 애도 다 있어 내가 너한테 뭐라 그러데? 너도 못 읽을 글이나 쓰잖니? 그게 왜 너한테 방해가 되는데? 얘~ 정신차려
彼兒隱又於디錢出來兀孔於應隱無那爲古唯壹爲介是余乙叱潮叱之荷荷於西失手那酒醉時處乙嚴解羅爲支荷荷荷荷全羅道去叱
악성 댓글 대응이 귀찮아서 글을 많이 안 쓰는 것일뿐 내 글도 종종 쓴다고 말했는데도 또 댓글로 저격이나 한다고 말하네. 나는 괜찮은 글 있으면 댓글로 잘 썼다고 칭찬도 해주고 격려도 많이 해주는 편인데 얼마나 안다고 자꾸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나? 그리고 대화를 하려면 진중하게 해야지 하하라니 애도 아니고 지금 뭐 하자는 건가?
하하넌그렇게살아라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너같은거하고내가대화를왜하니그런엿같은대화를피하려고이두를쓰는거란다바로니들을피하자고^^
너 같은 거? 엿 같은? 글쓴다는 사람이 말을 너무 조심성 없이 막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내가 저격수 역할만 한다는데 나는 격려나 칭찬도 많이 하는데 왜 정확히 모르면서 아는 양 말할까? 그리고 디시인사이드는 악성 댓글이 많이 달려서 글을 많이 안 쓰는 것일 뿐 글을 아주 안 쓰지는 않는데.또 출신이 전라도 아니냐는 말을 하던데 그게 배운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아무튼 학력도 그리 높은 것도 아니던데 왜 그리 거만한지 통 모르겠다는
역시 전라도 것
전라도 출신 아닌데 자기가 얼마나 안다고 저럴까. 그리고 애도 아니고 성인이 전라도 운운하는 거 봐라. 정말 천박하다. 저런 천박한 언행을 자주 하면서 왜 늘 자기가 엄청 배운 사람인양 굴까? 학력도 엄청 난 것도 아니던데
아이구, 띄어쓰기 실수했네. 서둘러 쓰다보니 엄청난을 엄청 난이라고 쓴 듯. 저 사람 또 화살표 써서 띄어쓰기를 가르치려 들 것 같으니 위 댓글의 엄청 난을 엄청난으로 수정
그나저나 저는 99.253 님 말에 공감이 가는데 왜 220.78 이 사람 말에 대꾸 안 하고 가만히 계시는지? 남이사라니 그게 할 말인가?
하하 전라도 것들은 꼭 뒤통수를 쳐요
늘 음험하게 젊은이들 조롱하듯 한자 쓰는 본인이 나더라 그런 말할 입장은 아니지. 내가 대체 어떤 뒤통수를 쳤다는 걸까?. 뒤통수친 게 무언지 분명하게 말을 해 봐. 그리고 나만 보면 자꾸 어떤 여성이라고 간주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하고 나는 문체가 달라. 나는 단지 본인이 한자로 거들먹거리는 게 마음에 안 들 뿐이니 자꾸 여자로 간주하지 좀 마
천편일률 늘 같은 내용을 무한히 반복해 너 같은 애들은 우울증 환자야
이 시대의 진정한 반면교사 이두할배. 저렇게 천박하게 늙지 말라는 것을 몸소 다 보여주는구만.
ㄴ 천편일률? 본인이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데 그에 대한 대응으로 얼마나 새로운 게 더 나오겠나? 나도 늘 단순히 반복하지만은 않고 변화를 가미하려고 하는 데 이런 경우는 새로운 게 많이 나오기 힘들지. 그리고 나 나이가 아직 30대라니까? 그러니 얼마나 더 새로운 게 나올 수 있겠나? 나이가 젊다는 걸 감안해야지 중년이나 노년인 사람에게 들이댈 잣대를 들이대면 되나? 그나저나 본인부터나 좀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지 그러나? 본인이야말로 몇 년째 한자로 된 글을 반복하는데 눈곱만큼도 재미없고 식상하니까 그만 좀 해라. 그리고 자기 과오를 인정 안 하고 또 저러는데 저런 사람은 다수가 규합해서 축출해야 할 텐데 일단 신고 센터에 신고라도 해야겠다
니들은 니들 글이나 쓰든지 말든지 해라 난 내 갈 길을 가는 것일 뿐
ㄴ 예전부터 계속 니들, 니들 이러는데 그러는 건 좀 아니지. 너희들이나 님들 같은 잘 다듬어진 말을 두고 왜 굳이 니들 같은 거친 표현을 쓸까?글쓰는 사람이라면 말을 조심스럽게 써야 할텐데 저 사람은 언어를 너무 막 쓰는 듯. 이런 말하면 꼴불견이라는 등 나를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몰아가던데 니들 같은 말은 말을 너무 제멋대로 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