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on 명사도 되고 동사도 되는데 뭐가 문제임
왜 말을 못 알아듣지?
여기 조현병 환자가 많아서 언어를 와해된 형식으로 인식하고 말함
고립어의 불편한 점 중 한 가지라고 생각함 굴절어나 교착어는 동사의 형식이 존재해서 명사가 동사로 전용되는 경우가 없는데 고립어는 그런 게 없으니 명사가 역사적 배경에 따라서 동사가 되기도 한다는 게... 마인어 같은 언어도 그런 걸로 알고 있음
영어가 다른 유럽어 비해 쉽다쉽다 한다지만 가끔 이런 거 만나면 당황스러움..
어휘 중의성 해소(WSD) 같은 개념이 영어권에서 등장한 것도 아예 무관하진 않을 것 같음음
partion 명사도 되고 동사도 되는데 뭐가 문제임
왜 말을 못 알아듣지?
여기 조현병 환자가 많아서 언어를 와해된 형식으로 인식하고 말함
고립어의 불편한 점 중 한 가지라고 생각함 굴절어나 교착어는 동사의 형식이 존재해서 명사가 동사로 전용되는 경우가 없는데 고립어는 그런 게 없으니 명사가 역사적 배경에 따라서 동사가 되기도 한다는 게... 마인어 같은 언어도 그런 걸로 알고 있음
영어가 다른 유럽어 비해 쉽다쉽다 한다지만 가끔 이런 거 만나면 당황스러움..
어휘 중의성 해소(WSD) 같은 개념이 영어권에서 등장한 것도 아예 무관하진 않을 것 같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