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는 왜 코인가 그것은 콩만 한 구멍이 두 개라는 것이어서, 킁킁거리며 콧물을 추키기도
귀는 왜 귀인 것인가 하면 그것은 옆 구석에 句 모양이니
입은 왜 입인고 하니 입은 밥을 먹지만 잎은 볕을 먹어
눈은 그럼 왜 눈인가 하면 이건 <저것은 참나무이다> 할 때의 은/는/ㄴ 역할로서 be/is 이것쯤이다
脫弊袴(220.78)2024-11-14 22:27
媒介.
脫弊袴(220.78)2024-11-14 22:29
媒介 매개
媒 중매 매 介 낄 개
1. 중간(中間)에서 서로의 관계(關係)를 맺어 주는 일.
脫弊袴(220.78)2024-11-14 22:30
脫弊袴탈폐고
脫 벗을 탈 弊 폐단 폐 袴 바지 고
1. 산비둘기를 달리 이르는 말.
《梅月堂集 5, 脫弊袴》
脫弊袴, 卽山鳩也, 淡碧無文, 狀如鵓鴣同.
脫弊袴(220.78)2024-11-14 22:32
입은 入.
女는 여자.
口는 구멍.
如는 `여자가하는말은늘똑같다'여서 `같을 여'이며 이것은 또한 이다/다 역할.
코는 왜 코인가 그것은 콩만 한 구멍이 두 개라는 것이어서, 킁킁거리며 콧물을 추키기도 귀는 왜 귀인 것인가 하면 그것은 옆 구석에 句 모양이니 입은 왜 입인고 하니 입은 밥을 먹지만 잎은 볕을 먹어 눈은 그럼 왜 눈인가 하면 이건 <저것은 참나무이다> 할 때의 은/는/ㄴ 역할로서 be/is 이것쯤이다
媒介.
媒介 매개 媒 중매 매 介 낄 개 1. 중간(中間)에서 서로의 관계(關係)를 맺어 주는 일.
脫弊袴탈폐고 脫 벗을 탈 弊 폐단 폐 袴 바지 고 1. 산비둘기를 달리 이르는 말. 《梅月堂集 5, 脫弊袴》 脫弊袴, 卽山鳩也, 淡碧無文, 狀如鵓鴣同.
입은 入. 女는 여자. 口는 구멍. 如는 `여자가하는말은늘똑같다'여서 `같을 여'이며 이것은 또한 이다/다 역할.
고로, 여자의 입은 눈이란 얘기임.
잎사귀는 무엇이겠는가, 입이 속삭이나.
입이 사귀어
입이 삭여
나 는 무엇인가 하면 出이거나 生.
혹은, 飛.
났으니 내가 `나'로 된 것임.
나는 낳아진 것임
나는 飛이기도
다석 柳永模가 끌리지
甘柹 不出隱伊草柹 馬鈴薯烹音 生薑·淸麴醬 淸麴醬 水中句里 霜太福今 乙起寢後擧音 雨降
不出隱伊 牙腹下桃 不出隱伊 柑橘 乙 史蝸 食音 赤色燈乙 期多里旀 積沙函 叱杜叱去應 上 臥于於西 余臥隱 母來封紙藝要 或是 必要爲面 余乙 用是支要 是乙於臥隱加伊 其 母來乙 束斤 那日論帶末伊 邑牙覽厓 邑牙乙邑牙乙 顫乙加伊 *是乙於面 於叱加乙叱可 `笧床乙 打ㄱ 治尼 於ㄱ爲古'鐵嚴 `只' 代身 其役[`ㄱ']乙 書其
水中耳麥厓霜豆炒音置擧音烹隱馬鈴薯置生薑厓淸麴醬置